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3월 7일부터 14일까지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예방에 힘썼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준수 여부, 급식시설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식재료 안전성 검사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부여군 홍산면은 41개 기관단체와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산불예방 시가행렬을 개최하여 봄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 수칙을 홍보했습니다. 홍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시가지 중앙로 상점가를 중심으로 행진하며 산불예방 전단지를 배부하고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부여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3월 7일부터 14일까지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예방에 힘썼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식재료 수거 검사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부여군은 지방세외수입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유재산 대부료, 도로점용료 등을 자동이체로 납부할 수 있으며,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 다음 달부터 적용되며, 잔액 부족 시 출금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부여군, 2025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수립. '활력 매력 행복이 더하는 열린 도시 부여'라는 비전 아래 3대 전략, 16개 중점사업 추진. 스마트 농업 고도화, 서동요 역사관광지 활성화, 규암나루 청년임대주택조성 등 9개 다년차 사업과 청년기금조성, 우리아이 동행마루 조성 등 7개 신규사업 포함. 인구 유입 확대 위해 생활인구 활성화 전략 수립 및 중점사업 발굴·확대 예정.

부여군은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참여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참여단 33명과 함께 스마트폴, 스마트 은빛쉼터 설치,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부여 '123사비 공예마을'이 SRT 어워드에서 2025년 방문지로 선정됐다. 백제 문화예술을 계승하는 공예창작클러스터인 이곳은 청년 공예가 지원, 다양한 인프라 운영, 지역 협력을 통해 8만 명 이상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청년 공예가 정착 지원과 MZ세대 맞춤 상품 개발 등이 주효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부여군 석성면은 '백 세 인생 행복선물' 사업을 통해 90세 이상 어르신 21명을 대상으로 분기별 방문 및 선물 증정을 통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있다. 어르신들은 면의 방문과 선물에 감사를 표했으며, 석성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14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아동 정책 기본계획 및 드림스타트 운영계획 등을 심의하고 아동 보호 체계 강화 및 유기적 협력체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부여군, 남면 어르신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대한노인회 남면분회 경로당 신축 완료. 총 8억 원 투입, 208㎡ 규모로 건립되어 어르신들의 편리한 여가 및 소통 공간 제공.

부여군은 지난 13일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2025년부터 2034년까지의 농촌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핵심은 농촌 환경 관리 시설 재배치를 통한 공간 재구조화 및 생활 서비스 확충이다. '역사 문화 고도화, 산업경쟁력 강화, 주거환경개선, 사회서비스 확충'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400억 규모의 농촌 협약 등 국비 확보를 통해 계획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부여군은 백마강 일원에 130ha 규모의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2030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제 역사문화자원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정원 조성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7년 공사 완료 후 3년간 운영을 거쳐 국가정원 등록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