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과 광주 서구는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서는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양동시장 주먹밥 체험 등을 통해 양 도시의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부여군은 굿뜨래페이, 청렴도 1등급 달성 사례 등을 소개하며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부여군 양화면 시음1리 마을 주민들은 지난 11일 마을의 안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보통제를 지냈다. 주민들은 제례를 통해 마을의 안녕과 재난 예방을 기원하고, 안전 수칙을 논의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시음1리는 앞으로도 보통제를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할 계획이다.

부여군 홍산면은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 교육, 명예산불감시원 위촉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마을 이장들이 주민들에게 농산부산물 소각 방법을 안내하고 마을별 초동 진화요원을 선발하여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불 제로화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부여군은 '동네방네 두뇌반짝!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5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 다듬이 난타, 힐링 숲 체험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 종료 후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실내 운동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1일 임천면 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건의에 따라 누락된 복구 대상 지역 7곳에 대한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배수로, 하천 둑, 옹벽 등의 시설 보수를 통해 빈번해지는 폭우 피해 예방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부여군은 2월 8일부터 9일까지 백마강 테마파크에서 ‘제3회 백마강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상 악화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며, 전통 공연, 문화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연 만들기, 농산물 굽기, 쥐불놀이 등이 큰 인기를 끌었고, 지신밟기와 풍물단 행렬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는 백마강 국가정원 지정 추진에 대한 지역 사회의 염원을 담아 진행되었으며, 부여의 문화적 자산과 자연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내산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철저한 예방 활동을 펼쳐 산불 없는 내산면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부여군은 1월부터 3월까지 치매안심센터 및 5개 마을 경로당에서 '동네방네 두뇌반짝!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체조, 인지재활워크북, 칠교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 선별검사와 노인우울척도검사를 통해 사업 성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과 연계하여 우수 건강마을에 실내 건강증진 기구를 설치하는 등 치매 예방 효과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여군, 부여바이오㈜와 650억 원 투자협약 체결…친환경 우드펠렛 생산으로 탄소중립 기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여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추진. 20억 원 투입, 지능형 기둥, 스마트 은빛 쉼터, 미디어아트 등 구축.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편의 증진. 리빙랩 주민참여단 모집.

부여군 부여읍은 150명 이상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읍민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는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먹거리와 함께 안전 기원제 봉행을 시작으로 22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부여농협이 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 세도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이장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결의대회에서는 산불방지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산불 예방 및 진화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