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이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력하여 2026년 제2회차 국가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석성보건지소를 시작으로 부여군보건소, 외산보건지소 등 지역별 보건지소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자궁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인병 질환 검진도 병행하여 만성질환 조기 발견 및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부여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77%, 개별주택가격은 1.29% 상승했으며, 이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등 접근성 향상과 개발사업 영향으로 분석된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30일까지 인터넷 또는 오프라인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석성면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역 업체 기부 채납 토지 활용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건립된 센터는 지역 복지 서비스 향상과 함께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전담반(TF팀)을 재가동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이번 TF팀은 재원 확보,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주민 체감형 정책 설계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부여군은 과거 '기본 소득형 농민수당' 도입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 부여군 은산면에서 주택 아궁이에서 시작된 화재가 마을 이장의 신속한 초기 진압과 주민 대피 유도로 대형 사고를 면했다. 이장은 119 신고와 소화기 사용으로 불길 확산을 막았으며,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되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며, 은산면은 재발 방지를 위한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한국조폐공사 부여제지본부 임직원, 군 장병,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군민 생명 보호를 목표로 하며, 전문 교수진의 이론 강의와 응급구조사의 실습 지도로 진행되었다. 특히 어린이집 보육교사 대상 교육은 영유아 안전사고 대비에 집중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부여군은 하반기에도 교육을 확대하여 안전한 부여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에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세도두레풍장' 공개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지역 무형유산 단체와의 교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도두레풍장의 가치를 알리고 전승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충남 부여군에서 열리는 제1회 부여 국제히스토리 영화제(BIHFF)가 역사와 영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개·폐막작, 공식장편경쟁, 히스토리 섹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역사적 사건과 인물, 시대정신을 다룬 작품부터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특히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상영과 시네 토크, 부대행사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부여군의 역사문화 자산과 영화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OO시, 국장급 및 6, 7, 8급 공무원 인사발령 단행. 안중완 문화체육복지국장, 이종록 농림축산환경국장 등 국장급 인사와 함께 다수의 6, 7, 8급 공무원 전보 발령이 이루어졌다.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직원 사칭 물품 구매 요청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 및 협력업체에 주의를 당부했다. 재단은 전화 등 비공식적인 방식으로 물품 구매나 대납을 요청하지 않으며, 선지급 요구 시 사칭 가능성이 높으니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상인회 등과 협력하여 예방 안내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여군 외산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여군자원봉사거점센터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가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폐기물 처리, 청소, 도배, 장판 교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제8회 부여 송국리 청동기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청동기 시대 생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송국리 유적의 학술·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공동체와 함께 미래로 확장 가능한 문화 자산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