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다가오는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금강 뚝방길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도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축제장 주변 환경 조성에 힘썼다. 축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금강 황산대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여군이 봄철 대형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 확립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 실습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감시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제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는 산불 감시 및 신고 요령, 산불 확산 원리,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이론 교육과 산불진화차 및 개인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무전 연락 체계 점검 등 실습 훈련이 포함되었다. 부여군은 산불 취약 지역 감시원 집중 배치, 논·밭두렁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산불 가해자 엄중 처벌 방침을 밝혔다.

부여군이 K-water와 함께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수돗물 유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연간 수십억 원의 생산 비용을 절감했다. 1차 사업으로 유수율을 50.5%에서 87.0%로 끌어올렸으며, 현재 진행 중인 Post 현대화 사업과 2차 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원가 절감과 주민 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여군 은산면에서 국가무형유산 '은산별신제' 공개행사가 5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백제 부흥군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는 의식으로,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공동체 결속과 전통문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충남 부여군이 화재 예방 및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화재 상황 신고체계 개선 및 불법 소각행위 엄정 조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함에 따라, 부여군은 CCTV 관제센터와 유관기관 간 신속한 신고·전파 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엄정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 부여군이 지방 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 과세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체납관리단'을 신규 운영한다. 100만 원 미만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 징수 활동을 펼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 지원도 제공한다. 3명의 기간제근로자가 4개월간 시범 운영 후 성과 분석을 거쳐 내년부터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4월 13일부터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 생백신 1회 접종 비용의 일부를 군비로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 접종 가능하다.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26개소에서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2026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공동브랜드 부문 15년 연속 수상과 함께 수박 부문 신규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굿뜨래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이며, 특히 수박 부문 신규 선정은 개별 품목의 상품성 또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구룡면 주민자치회는 구룡천 벚꽃길 일원에서 100여 명의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벚꽃길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 전 벚꽃길 명소화 사업 기여자들에게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되었다.

부여군은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있는 법인도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여러 곳일 경우 소재지별로 안분 신고해야 한다. 중동 전쟁 피해 또는 경영상 큰 손실을 본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이 가능하나, 신고는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회계과를 통해 가능하다.

부여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임천면 칠산리에서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편백나무 3,000주를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목수국 475주를 주민들에게 배포하며 꽃 가꾸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부여군이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안 통과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에 박차를 가한다. 전액 국비 사업으로 추진되며, 백제 고도이자 동아시아 역사문화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총사업비는 약 300억 원 규모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