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현 부여군수가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드림' 개소 등 청소년 정주권 향상 및 관련 사업 추진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박 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장암면 농공단지 소재 ㈜삼일C&S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백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여군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홍산면, 세도면, 규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부여해장국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부여군이 '대한민국 세계일류 프로젝트 전국 경진대회'에서 농림수산·식품산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여군은 K-부여 굿뜨래, 농업 국제화&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해외농업 개발 전진기지 구축 및 농업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의 협력을 통해 선진 농법 시범단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해외 농업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부여군이 전국 최초로 농업진흥구역 내에 에너지자립형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 4곳을 조성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쉼터는 농업 근로자들이 혹서와 혹한을 피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모델이다. 이는 농업인의 존중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여군의 선도적인 정책으로,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사)월드쉐어로부터 겨울용 이불 80개를 전달받아 드림스타트 가족 80가구에 지원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월드쉐어는 매년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부여군은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부여군 양화면에서 '제1회 양화면 독거노인을 위한 하냥살이 낙화놀이 자선 콘서트'가 27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돌봄 실천과 홀몸 어르신 후원금 마련을 목표로 하며, 낙화놀이, 캠핑, 싱어패밀리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모금된 후원금은 독거 어르신 생필품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지난 18일 '2025년 부여군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인과 근로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모범 근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여군이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문화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37명의 유공자를 격려하고, 8개 읍면 주민자치회의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지원 강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부여군 옥산면이 '2025년 산불방지 우수 읍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산면은 산불 예방 통화연결음 설정, 주민 홍보 및 교육, 취약계층 방문 교육, 선제적 순찰 활동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시키지 않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여군이 충남도립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관내 청·장년층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 진천군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복합문화테마공간 '뤁스퀘어' 운영 방식과 스마트팜 창업 성공 사례를 배우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과 충남도립대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지역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충남 부여군이 지역 자활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자활사업 참여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과 함께 마음 치유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부여군수는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