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 남면 행정복지센터가 동절기 주민 안전을 위해 자율 제설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설 취약지를 중점 관리하고, 제설 단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며, 첫눈 대비 제설 작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내 집 앞 눈 치우기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가 지역 아동양육시설 삼신늘푸른동산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7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부여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저소득층 생계급여 대폭 인상. 1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약 55,000원 인상, 총 181억 2,500만 원 예산 투입 예정.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으로 기본적인 생활 지원 강화.

부여군보건소가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감염병 역학조사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여군보건소는 감염병 위기대응반 운영, 충남 군 지역 최초 역학조사관 임명, 취약계층 중심 예방 활동 등 지역 맞춤형 감염병 관리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부여군이 '유기성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개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에서 12월 13일 오후 3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2025년 부여군민과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부여사랑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유채훈, 에클레시아 등 초청 가수의 무대가 펼쳐져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지역화폐 기반 감정·독서 기록 서비스 '굿리딩'의 AI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비스 개시 한 달여 만에 신규 가입자 836명, 누적 게시글 4,630건을 기록하며 빠르게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40~50대 여성층이 주도하며 정서 관리 및 일상 기록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오늘 있었던 일', '감정 정리', '책 한 문장 기록' 등 가벼운 루틴형 콘텐츠를 주로 이용하며, 아침 시간대 활동이 두드러진다. 행동경제학적 분석 결과, 즉시 보상 신호와 쉬운 참여 방식이 이용 지속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군은 이를 바탕으로 '정서 루틴 + 책 문화' 결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AI 시대에 맞춰 군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이 '공예트렌드페어 2025'에 참가하여 지역 공예의 가치를 알리고 청년 공예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비 백제 유물과 부여의 특색을 담은 공예 상품 및 굿즈를 전시하며, SNS 이벤트와 연하장 제작 체험도 진행된다.

부여군이 지역사회에서 신망받는 인사 4명을 신임 명예 읍·면장으로 위촉하고, 주민 의견 수렴 및 군정과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 이번 위촉은 주민 여론을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 행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김주희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 중심 경영 체계 확립을 통해 공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3회 작품발표회 '한빛제'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재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 전시, 식전 공연,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표창, 11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 내빈들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여군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 평가에서 충청남도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여군은 8개 추진 전략, 37개 세부 사업, 7개 중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했으며, 이는 민·관 협력의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