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규암면이 다가오는 추석과 백제문화제를 맞아 100여 명의 지역사회 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규암면 소재지부터 백제문화단지까지의 구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 부여군이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 3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이 제도는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유지하는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여 자립을 돕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부여군이 관내 사회복지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한 '2025년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음을 여는 소통', '컬러테라피' 등 스트레스 해소와 동료 간 소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여 정림사지에서 '사비전승'을 주제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시작되며, 정림사지 오층석탑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박물관 야간 개방 및 룰렛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새마을운동 부여군지회는 제71회 백제문화제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여읍 시가지에서 환경 정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청소를 실시하고, 탄소중립 실천 전단을 배포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충남 부여군은 벼 수매 시 정확한 계량을 위해 관내 1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톤백 저울 검정(보정)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1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2년마다 실시되며, 계량기 수리업체가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검정, 보정, 수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매 지연 방지 및 농가 편익 증진을 도모한다.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5 사회적경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유치부, 초등,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환경보호, 공동체 협력 등 사회적경제 가치를 주제로 그림을 공모하며, 총 30명에게 21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1월 1일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부여군, 제35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참가... 종합우승 기세 이어 우수 성적 및 군민 자긍심 고취 목표

부여군,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노력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정주여건 개선 대상 수상. 출산육아지원금 신설, 소아청소년과 및 청년 지원 시설 확충, 스마트농업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 공로.

부여군 석성면, 민간단체 협력하여 석성경찰충혼탑 환경 정비 활동 실시. 석성면새마을협의회, 나누리장학문화재단, 석성·초촌생활안전협의회 등 20여 명 참여, 제초 작업, 나무 전지, 도로 보수 등 진행. 석성경찰충혼탑은 1995년 무장공비와 교전 중 순직한 경찰관들을 기리는 곳으로, 지역 주민과 후세들에게 희생정신을 알리는 중요한 장소이자 석성 10경 중 하나.

부여군, FNC플러스 농업회사법인과 협력하여 대전광역시 상대동에 '굿뜨래' 농산물 직거래센터를 설치하고 광역 판로 개척에 나선다. 300평 규모의 직거래센터는 부여군 농·축산물 판매 및 홍보를 담당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연내 개장 예정이다.

부여군이 주최하고 ㈜에듀밋이 주관한 '2025 부여군 진로직업 박람회'가 지난 19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약 1,500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40여 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57개의 다양한 직업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전통 직업군부터 AI, 모빌리티, XR 전문가 등 미래 산업 분야까지 폭넓게 소개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