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은 규암면 신리 소재 6·25 및 베트남 참전용사 추모비 광장에서 추모비 건립 14주년 추모제를 개최했다. 80여 명의 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100세를 맞은 김종갑, 김수부 참전유공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박정현 군수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의 계승 의지를 밝혔다.

부여군, 가을철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 운영... 자살 예방 교육, 홍보관 운영, 홍보자료 배포, 상담 전화 홍보 등 다양한 활동 전개

부여군은 훼손·망실된 주소 정보시설 3,544개(건물번호판 3,509개, 도로명판 35개소) 정비를 10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노후 건물번호판 우선 정비 및 QR코드 삽입으로 위치 정보 확인, 긴급구조 문자 발송, 자살 예방 상담, 백제문화제 안내 등과 연계하여 사용자 편의와 긴급 상황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부여군은 19일 여성문화회관에서 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2명에 대한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향후 2년간 정책 모니터링, 생활 불편사항 제안, 지역 여성 인물 발굴, 성평등 인식 개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여군은 2018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군민참여단과 함께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으며, 5기 참여단 활동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실현에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

부여군은 19일 13개 기업과 '2025년도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여성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 채용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부여군은 2014년부터 총 111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인턴 지원, 채용 서비스 대행, 교육 등을 통해 여성 친화 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부여군은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도 하나로마트 4개 지점에서 '굿뜨래 농산물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멜론, 방울토마토, 왕대추, 밤 등 제철 과일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주도 소비자들에게 부여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부여군, 추석 맞이 '굿뜨래 명품 선물 세트' 출시. 엄선된 멜론과 샤인머스캣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 세트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 굿뜨래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 후 만족도 조사 참여 독려.

부여군은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하여 농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켰다.

부여군은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가구소득 하위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굿뜨래페이를 지원하며, 2025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6월 18일 주민등록 세대를 기준으로 한다. 자산 기준(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초과 또는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및 소득 기준(1인 가구 약 7,500만원, 다소득원 가구는 가구원 수 1명 추가 기준)을 적용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굿뜨래페이 앱을 통해 가능하며, 고령층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병행한다.

부여군은 9월 27일 궁남지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5회차 '우리동네 청춘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 공연, 레트로 게임,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와 한국예총부여지회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여군 일원에서 제18회 충남·제8회 부여 예술제를 개최한다. '충남예술 백제의 고도 부여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공연, 전시, 체험,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충남 예술 문화의 성장과 도민들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여군은 2019년 중부권 최초로 기본소득형 농민수당을 도입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범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