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운영 성과로 최우수상 수상. 자체 플랫폼 구축, 순환형 구조 도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부여군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참여한 직원 등의 심리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충청권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해 ‘마음안심버스’에서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검사 등 맞춤형 심리 지원을 제공하며,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부여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여군은 9월 18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사업' 읍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2차 사업에서는 신청 절차 간소화, 건강보험 관련 이의신청 제도 도입, 해외 체류 후 귀국자 대상 확대 등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 신청 시 신분증만 제시하면 담당 공무원이 자격 확인 후 접수증을 출력해 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주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전 군민 확대 시행. 기존 국가 지원 대상 외 모든 군민에게 혜택 제공. 9월 22일부터 연령대별 순차 접종 시작. 6개월~13세 어린이(9/22~), 임신부(9/29~), 65세 이상(10/15~), 14~64세(10/22~) 등. 보건소 리모델링으로 접종 불가, 보건지소/진료소는 10/27일부터 60세 이상 접종.

부여군 규암 123사비공예마을에서 9월 28일까지 '공예, 일상 속으로 들어오다'라는 주제로 팝업 전시 <공예상점>이 열린다. 전시는 '대우다실', '자자헌', '123사비레지던스'에서 진행되며, 청년 공예가, 지역 공예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들의 공예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체류형 프로그램 '공예에 머물다', 미식 프로그램 '공예를 맛보다'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9월 20일~21일에는 '2025년 123사비공예페스타 <공예유람>'도 함께 진행된다.

제71회 백제문화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 역사와 문화 체험은 물론, 사비골맛집, 푸드트럭, 굿뜨래 장터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준비. 무료 셔틀버스 운행으로 부여 시가지 맛집 탐방도 가능.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학교 31개 기관 1,3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현장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 중이다.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 및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성범죄와 딥페이크 범죄 사례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폭력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WOW! CN 페스타"에 참여하여 충남 방문의 해와 부여군의 문화관광 매력을 홍보했다. 서동연꽃축제를 형상화한 부스와 백제문화제 홍보, 기념품 배부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홍은아 부군수는 현장에서 부여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부여군, 역사·문화·관광 홍보 서포터즈 ‘부여와랑’ 100명 모집…9월 26일까지 접수

부여군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2일 정림사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축하 퍼포먼스, 10CM·국카스텐 축하공연, 부여군충남국악단 공연, 미디어아트 공연 등이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 전시, 축하 메시지 이벤트 등이 마련된다. 또한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야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충남 부여 무량사는 9월 20일 오후 6시 경내에서 '제13회 무량사 미륵괘불 국보지정기념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부여 무량사 미륵불 괘불도' 국보 지정을 기념하는 이번 음악회는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여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아동 안전 물품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어린이집, 유치원생에게 안전 우산을, 초등학교 3학년생에게 생존수영 가방을 지원했다. 박정현 군수는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