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은 8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임산부 1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구강 관리, 스트레스 관리, 산후우울증 예방, 원예 활동, 신생아 용품 만들기, 떡 클레이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부여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임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정림사지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 '사비전승'을 주제로 사비 백제의 정신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정림사지를 배경으로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부여군, '2026년 임산물 가공·유통 공모사업' 선정으로 12억 5천만 원 확보! 산림조합과 노루골영농조합법인 2곳이 선정되어 임산물 가공·유통 체계 강화 기대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대한산업보건협회와 ESG 경영 및 사회공헌 강화 MOU 체결.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헌혈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발전 위한 협력 강화.

부여군 보건소, 31억 원 투입 그린리모델링 착공…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쾌적한 의료 환경 조성

제71회 백제문화제, 10월 3일부터 10일간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12개 분야 30여 종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웰컴 투 백제', 'YES 키즈존', '123 사비 공예마을' 등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대폭 확대.

부여군이 '2026년 시책 구상 토론회'를 개최하여 106건, 약 2,693억 원 규모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농촌, 관광,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시책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에 발맞춰 지역 주도 발전 전략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 밀착형 시책을 다수 발굴하여 민생행정 구현에 힘썼다.

부여군은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춰 읍면동 단위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1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교육,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에 대한 사회적 낙인 감소 및 위기 시 도움 요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부여군은 요양시설 및 의료기관 종사자 65명을 대상으로 옴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옴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및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여군, 풍수해 생활권 및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개 지구 선정으로 국·도비 835억 원 확보. 장암 정암지구, 합곡·원문지구, 규암면 함양지구 대상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예방 위한 하천 정비 및 배수펌프장 설치 예정. 2030년까지 사업 완료 목표로 재해에 강한 안전 도시 조성.

부여군과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9월 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향한 여정'을 주제로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기념 세레머니,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백제가야금연주단의 특별 공연,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및 종합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8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권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 대상으로 경계와 동의, 딥페이크,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성적 자기 결정권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