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은 (사)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및 안전관리 정보 공유, 기술 및 산업 발전, 교육,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전문점검단 파견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 경영 시스템 도입으로 시설물 안전을 실시간 관리하며, 현장 안전관리 교육 확대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부여군, 충남대와 협력하여 국내 최초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추진. 한국형 선진 농업기술 전수 및 글로벌 농업 인재 양성 목표. 해외농업 시장 개척, K-농업기술 전파, 지속적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농업 세계화 전진기지 구축 기대.

부여군, 9월부터 10월까지 '2025 골목재생 아카데미[일부러 여기까지]' 운영.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와 부여 서체 활용 강좌,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부여군, 추석맞이 벌초용 예초기 무상점검 실시…안전한 벌초 지원

부여군은 9월 10일 제3차 백제문화선양위원회를 개최하여 10월 3일부터 10일간 개최되는 제71회 백제문화제의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특산물 홍보,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8년 만에 부활하는 백제역사문화행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도 다뤄졌다. 백제문화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백제문화단지, 구드래 일원, 부여 시가지에서 열리며, 백제문화단지는 전면 무료 개방된다.

부여군,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5 근대역사문화축제’ 개최. 근대문화유산 활용, 지역 관광 활성화 및 특별한 경험 제공.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주민 참여 이벤트, ‘규암패스’ 투어, ‘스탬프 투어’ 등 풍성한 즐길 거리 마련. ‘123사비공예페스타’ 동시 개최로 더욱 풍성한 축제 기대.

부여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15개 기관 참여, 실제 훈련으로 대응능력 강화. 지역안전지수, 재난관리평가 포함 3관왕 달성.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 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특히 핵·WMD 사후관리 협력체계 점검에 중점을 둡니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한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국번 없이 1338)를 당부했습니다.

부여군,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예방 수칙 준수 당부, 감염 취약시설에 방역물품 배부 및 모니터링 강화, 개인위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강조

충남 부여 123사비공예마을에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123사비공예페스타 - 공예유람(工藝遊覽)" 축제가 개최됩니다. 공예 체험, 로컬 시장,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공예와 예술, 자연, 사람의 연결을 경험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같은 기간 근대역사문화축제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여군, 제1회 농어업회의소 전국대회 성료... 전국 농어업회의소 회원 및 관계자 700여 명 참석, 농어업 발전 방안 논의 및 농어업회의소 법제화 촉구

부여군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부여 10품 활용 한지등 콘텐츠 제작 교육'을 완료했다. 이 교육은 부여 10품(특히 밤)을 활용한 전통 한지 공예와 지역 자원 융합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지등 제작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표현하고 지역 홍보 콘텐츠 가능성을 모색했다.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특히 지역 어르신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부여군은 향후 국화축제 기간에 주민 작품 전시, 라이브커머스, 체험형 관광자원 활용 등 콘텐츠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