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은 1일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부여군연합회 한마음 가족단합 부소산 숲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농업경영인회 임원과 회원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부소산 숲길을 걸으며 건강 증진과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보물찾기 이벤트와 지역 음식점 연계를 통해 참가자들의 즐거움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여군, 굿뜨래페이 혜택 확대…월 구매 한도 2배, 인센티브 최대 20%로 상향

부여군 석성면은 8월 29일 '석성면 청렴한 데이'를 운영하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OX 퀴즈, 팀별 서약 활동 등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석성면은 앞으로도 청렴 행정 실현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28일 유선 사업자, 선원 및 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에서는 안전관리 규정, 사업자의 법적 책임, 선박 운항 수칙 등을 다루었고, 실습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선박 운항 중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익혔다. 현장 훈련에서는 동력 상실, 선박 화재, 익수자 구조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부여군, 제20회 백제 칠석 차 문화제 성료. 300여 명 참여, 전통 다례 시연, 칠석 음식과 차 시음, 헌다제 등 진행. 차 문화 확산 및 전통 계승 의미 되새겨.

부여군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수기 사용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부여군청 안전총괄과와 농업기술센터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 권역에서 실습 위주로 이뤄졌으며, 양수기 작동 및 관리 방법 등을 교육했다.

1955년 시작된 백제대제의 정신을 계승하는 제71회 백제문화제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10일간 10종의 제례불전이 진행되며, 백제 혼불 채화, 삼충제, 수륙대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부여군과 백제문화재단은 백제왕도 핵심 유적인 부여 나성(북나성)과 가림성 발굴조사 성과를 9월 4일 일반에 공개한다. 나성 발굴조사에서는 부소산성과의 직접 연결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성문(북동문지)이 확인되어 사비도성의 북쪽 방어와 내부 교통체계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가림성 발굴조사에서는 백제 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네 차례 이상 수·개축된 성벽과 서문지의 변천 과정이 확인되어 성곽 축성 기술 변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를 확보했다. 이번 현장 공개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여여성공동체, 환경 인형극 '꽃분 할매의 꿈' 첫 공연 성료… 분리수거 교육 효과 높여

부여군은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대상 환경 분야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의 현황과 전망, 정부 정책 방향, 탄소중립 전략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공공 부문에서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을 다루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에 맞춤형 기후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창강서원에서 하반기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꽃피는 부여 창가에 돌아온 추포 황인’을 운영한다. ‘선비의 공부방 문방오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창강서원의 역사와 추포 황신의 학덕, 선비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창강의 꽃에 담긴 일신우일신’, ‘창강의 선비 청아록에 새기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부여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분할, 합병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3,137필지가 대상이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부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