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최대 5만원 숙박 할인 제공.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으로 일반 지역보다 큰 폭의 할인 혜택 제공.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여행사 통해 선착순 발급.

부여군, 단체 회식 미끼 사기 주의 당부…공공기관 사칭, 고급 와인 선결제 요구 후 잠적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자원봉사로 마무리... 농가 및 시설 피해 복구 완료,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신속한 대응, 부여군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은 부여군 공동체를 지탱하는 큰 힘"

옥산면은 2025년 공익 직접지불사업 집합교육을 2일간 60여 명의 농업·임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교육은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업·임업의 공익기능과 농업인 준수사항, 부정 수급 시 조치 방안 등을 교육했다. 공익 직접지불사업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보전을 위한 제도로, 직불금 신청자는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부여군은 10월 2일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와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를 정림사지에서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축하공연,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 등으로 구성되며, 미디어아트는 '사비전승'을 주제로 사비백제의 정신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부여군, 주거지 인근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합동단속 실시…불법행위 근절 및 쾌적한 환경 조성

부여군 정보화연구회, 치유농장 ‘힐데루시’ 견학 통해 치유농업과 디지털 농업 연계 가능성 확인 및 신규 소득 모델 발굴 계획 발표

부여군은 여름철 전기 사용량 급증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18일까지 노후 아파트 12개소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대상은 부군수 주재 회의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자동화재탐지설비, 소화기 비치, 스프링클러 작동 상태, 비상계단 확보 여부 등 공용부 주요 설비와 안전 취약계층 세대의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장비와 홍보지를 배부하여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부여군은 지난 18일 ‘제4기 국가유산활용기획사 양성 과정’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지역 국가유산의 이해 증진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한 교육으로, 2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수강생들은 10월까지 전문 교육과 현장 탐방을 거쳐 ‘국가유산활용기획사’ 2급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부여군은 이 교육을 통해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과 활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방세 지원 대책 추진. 침수 주택, 농지 등 재산 피해 주민 대상 재산세 감면, 고지 유예, 분할 고지, 징수 유예 등 세제 지원.

부여군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52명(조사관리자 5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조사원 46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부여군민으로, 조사 기간 동안 성실하게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조사관리자와 조사지원담당자는 8월 25일까지, 조사원은 9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조사는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하며,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8,25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경부여옥산면민회는 지난 15일 서울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을 다짐했다. 옥산면 주민자치회 풍물단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