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의 어려움 속에서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식품 가공 산업 육성, 과학 농업 실현, 농업인 경영 역량 강화라는 세 가지 주요 과제를 추진한다. 농식품교육관 건립을 통해 가공 기술부터 유통 전략까지 종합 지원하고, 스마트농업 확대와 디지털 영농기술 지원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홍산면행정복지센터는 16일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정보 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 서비스 대상 발굴, 복지 인식 개선 등에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여 '백마강달밤야시장'이 4월 12일 성황리에 개장했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로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첫 주말 이틀간 약 5천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수공예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5일 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쁜소리예술단의 공연, 다양한 먹거리 제공, 오석산정신요양원 ‘꿈꾸는 사진사’의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여군 옥산면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방문,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촌특화형 양성평등 교육'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성평등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은 '2025~2026 충남&부여 방문의 해'를 맞아 롯데호텔과 함께 주요 관광지에서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호텔 임직원과 부여군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관광지 환경 정비 및 친환경 캠페인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의 의미를 공유했다.

부여군은 2025년 4월 14일 자로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사 9명과 관리의사 3명을 보건기관에 배치하여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공중보건의사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진료, 예방접종, 만성질환 관리 등을 담당하고, 관리의사는 가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 농번기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으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심각,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해결책 촉구

부여군노인복지관, 복권기금 지원받아 4월 10일~11일 1박 2일 문화여행 진행. 백양사, 국립장성숲체원, 내소사, 채석강, 선유도 방문. 숲 체험, 맨발 걷기, 인지능력 강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참가자들은 자연 속 힐링 및 친목 도모.

저산팔읍상무좌사 홍산보부상 공문제 보존회는 10일과 11일 홍산동헌과 전통 5일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산팔읍상무좌사 홍산보부상 공문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통복식을 차려입고 홍산전통시장에서 홍산동헌까지 행렬하며 관광객과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충남보부상인 합동공연, 전통문화 체험행사, 굿뜨래자원봉사단의 건강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부여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부여군지회와 함께 '음식과 놀이로 식습관이라는 노래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육아 특강을 진행했다. 어린이집 교직원과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특강에서는 영아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음식작곡 놀이작사' 프로그램과 센터 교사 통신문 '맛있는 소리상자' 활용법을 소개했다.

부여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 관내 사업장 및 기관 방문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검진과 예방 교육 실시. 심뇌혈관질환은 부여군 주요 사망원인 2위로, 예방관리 중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