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양군이 '대한민국 고추 1번지' 명성을 잇기 위해 우량 고추 모종 190만 주를 관내 농가에 본격 보급한다. 올해 모종은 최적의 기상 조건으로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군은 경영비 절감과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는 위탁 육묘 사업을 통해 고품질 청양고추 생산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간 1,000만 주 공급 체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양군 청남면에서 열린 벚꽃 토마토 축제가 주민 주도형 화합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와 농산물 판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안전한 축제 운영을 실현했습니다.

청양군이 개최한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전통 장승 문화와 현대적인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모델을 제시했으며, 특히 청양의 벚꽃 만개 시기와 맞물려 많은 상춘객이 방문했습니다. 장승제례, 풍물놀이, 장승 조각가 초청 시연, 전통 혼례식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장승의 멋과 벚꽃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겼습니다.

청양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하며 정책 실행력을 입증했다. 공약이행 완료율 86.5%, 재정 확보율 65.3%로 전국 평균을 상회했으며, 농업, 경제, 보건, 복지, 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충남 청양군 장평면 전옥자 농가가 재배한 '삼잎국화'가 KBS 1TV '6시 내고향'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삼잎국화는 면역력 강화 효과로 건강식 수요 증가와 함께 청양군의 새로운 전략 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청양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 아래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등 산업 육성이 추진될 예정이다.

청양군이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력 향상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한 '희망엔진캠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직 비전 설계, 조직 문화 이해, 팀 빌딩 활동, 군수와의 소통, 생성형 AI 활용 및 공문서 작성법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 지역 문화 체험이 진행되었다.

청양군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사전 기획회의와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풍수해 대응 통합훈련'을 주제로 하며, 5월 20일 백세건강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대규모 실전 훈련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청양군이 구축한 '지역 연계형 탁구 육성 모델'이 창단 4개월 만에 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정산 동화활력타운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지원 등이 결합된 모델로, 지역 스포츠 마케팅 및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칠갑산 장승공원에서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화사한 봄 정취 속에서 장승제례, 풍물놀이, 남사당놀이, 장승 조각가 시연, 전통 혼례식 등 다채로운 전통 문화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벚꽃과 장승의 조화로운 풍경이 기대를 모은다.

청양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사경배움터'가 교육부터 경진대회 수상,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며 지역 청년 창업가를 배출하는 데 성공했다. '스파티오르 협동조합'은 반려동물 용품 및 수제 간식 전문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다양한 젠더폭력 피해자를 위한 원스톱 통합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초기 상담부터 의료, 법률 지원, 심리 치유, 동반 자녀 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젠더폭력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으며, 현재 QR코드를 활용한 젠더폭력 실태 조사 및 자가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청양군이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특성과 군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중장기 복지 로드맵 구축을 목표로 하며, 민·관 협동 TF 구성 및 주민 공청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계획은 9월 말 충청남도에 제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