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역 직장인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과 호신용 경보기 지급을 통해 폭력 예방 및 자기 보호 능력을 향상시켰다.

청양군 평생학습관 개관 기념으로 곽재식 교수를 초청하여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군민들의 AI 이해를 돕고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퀴즈 및 질의응답 후 추첨을 통해 도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선착순 1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양군이 오는 27일 칠갑타워 광장에서 '한낮의 별, 칠갑'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은하수정거장 사업의 일환으로,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나무볼펜 만들기 등 다양한 DIY 체험과 QR 별찾기 이벤트,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민선 9기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가 군민 참여를 통해 새로운 군정 슬로건을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로 확정하고, 산업경제, 기획사회복지, 문화관광환경 3개 분과를 중심으로 군정 현안 점검 및 현장 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청년농업인, 귀농귀촌협의회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있으며, 군민 체감형 '100대 공약' 선정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청양군이 여름철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내수면 물놀이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수상안전 부표 설치 등 수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차 특별대책기간에는 안전관리요원을 추가 채용하여 더욱 촘촘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와 영농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논산, 청주, 세종 일원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한 농약 사용법, 스마트 농업 기술, 로컬푸드 성공 사례 등을 견학하며 청양 농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청양군 화성면에서 지역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화성 경로 효 잔치 및 제14회 마을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를 전하고 면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 주도형 문화 축제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발전 사업 정보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성지혜윰길' 치유 순례 상품 5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상품은 캠핑, 생태 교육, 해맞이 등 현대인의 힐링 수요를 반영한 1박 2일 숙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충북 영동군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 마을 만들기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지역은 마을만들기 교류회 및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농촌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청양군에서 농업경영인연합회 가족화합대회가 열려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 발전을 다졌다. 행사에서는 농업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우수 회원 표창, 가족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군수는 스마트 농업과 후계농 육성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청양군이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로 중단되었던 안과 진료를 7월부터 주 2회로 재개한다. 전국적인 의료 인력 부족으로 대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문 봉직의사 채용에 성공하여 고령층의 높은 안과 질환 의료 수요에 부응하고 지역 내 정주 의료 환경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가족센터가 새롭게 개관한 행복누리센터 내 '다가온(ON)' 공간에서 다문화가정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 및 언어, 감정 교감을 돕고, '다가온(ON)' 공간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다가온(ON)'은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청양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 소통 거점으로 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