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양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보드게임과 드론 자격증 도전을 포함하는 '마스터 챌린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 능력, 전략적 사고, 성취감 향상에 기여했다.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이 태안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1박 2일간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여 일상생활 안전, 항공기 비상 탈출, 심폐소생술, 지진 및 소화기 사용법, 건물 탈출, 선박 사고 탈출 등 다양한 재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청양군이 100세 어르신들에게 장수지팡이(청려장)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올해는 화성면과 비봉면에서 각각 1명의 100세 어르신이 선정되어 축하를 받았다.

청양군이 2026년 군정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성공을 핵심 과제로 삼고 지역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총 5,678억 원 규모의 예산은 복지, 보건, 농업, 지역활력 분야에 집중 투자되며, 재정 건전성 확보와 함께 지속 가능한 기본소득 모델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교육, 관광, 복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청양향교는 지역 어르신과 유림 150여 명을 초청해 '2025 청양향교 기로연'을 개최하고 경로효친 정신과 전통 문화 계승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효행 표창과 함께 총 8명의 유공자가 수상했으며, 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청양군 장평면 주민 주도로 민간 돌봄 협의체 '다-해볼래'가 주민 참여형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협의체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실내·야외 돌봄 공간을 조성하고, 마을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새로운 농촌형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청양군이 지역 먹거리 생산·유통·소비를 잇는 '청양형 푸드플랜' 실천을 위해 소비자, 생산자, 행정이 참여하는 '2025년 푸드플랜 출하농가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상생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을 위한 푸드플랜 고도화 선언문 낭독, 농산물 안전성 교육, 지역 가공품 시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소비자 신뢰 증진과 지역 농업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2025 청양군 공동체한마당'을 개최하여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푸드플랜, 다-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 가치 확산을 도모했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활동 결과 전시, 공연,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우수 활동가 및 단체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한 마을들의 퍼레이드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연계 행사로 '청양 다-돌봄' 농촌형 복지모델에 대한 주민 수요 조사도 이루어졌다.

청양군이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백세·지천생태공원의 주요 시설물과 산책로에 대한 사전 점검 및 보강 작업을 완료했다. 동파 방지, 야간 조명 점검, 화재 예방, 산책로 보수 등을 실시했으며, 특히 낙상사고 위험 구간에 대한 보완 조치를 강화했다.

청양군이 추진하는 '청양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1차 50대 유망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지방 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우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한 결과이며, 청양일반산업단지는 공동입지형 산업단지 조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익산-평택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되었고, 합리적인 분양가, 파격적인 보조금 혜택, 프리미엄 기숙사 및 기업지원시설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충남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서해안 산업벨트와 대전·세종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소·부·장 중심 특화단지로 투자 매력도를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이 앵커기업 유치에 기여하고, 성공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양군이 서울 신도림에서 개최한 김장 특판 행사가 준비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양산 절임배추와 김치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했으며, 김치소 시식 행사와 청양 브랜드쌀 '향진주쌀' 시식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양 싱싱장터는 지난 4월 개장 이후 누적 매출 5억 3,400만 원, 누적 방문객 6만 명을 기록하며 단일 시군 직영 직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청양군이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농·특산물 우선 구매, 기관 행사 시 지역 우선 고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