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양군이 청년 농업인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선진 농업 기술 및 6차 산업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단은 구보다 어그리프론트에서 스마트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고, 팜 토미타에서 고부가가치 농업 노하우를 습득했으며, 지역 로컬푸드 시스템과 유통 현장을 둘러보며 청양 농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의 준비위원회가 재정 현황 점검, 백서 발간 준비, 주민 중심의 따뜻한 취임식 기획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 등 현장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군정 반영을 약속했다. 이러한 노력은 새로운 청양군의 미래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청양군 정산면은 송한백 면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퇴임식에는 공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송 면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송 면장은 재임 기간 동안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익 증진에 힘써왔습니다.

청양군이 군민들의 전문 직업 역량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파크골프 2급 지도자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과 협력하여 파크골프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고 군민들의 평생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0명의 군민이 참여하여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웠다. 수강생들은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향후 지도자 자격 취득 및 사회 참여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청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양군농업인대학 명품고추반 교육생 30명이 고추 재배 기술 향상과 영농 현장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해 고추 품종 비교 전시포, 스마트팜, 양액재배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질의응답을 통해 영농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를 확대 운영하며, 올해 301농가에 품질인증마크 사용을 승인했다. 이 제도는 2021년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지역 대표 안전 먹거리 보증 제도로 자리매김했다.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정 핵심 공약 중간 보고회와 함께 관내 주요 사업 시설 현장 답사를 진행하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김홍열 당선자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더 나은 일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청양군 4-H연합회가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기술 향상과 협동심 배양을 위해 '2026년 콩 심기 과제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경험하며 실전 농업기술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확한 콩 수익금은 지역 취약계층 나눔에 활용될 예정이다.

청양군이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기념식 및 소통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9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우수 사회복지사 표창, 명사 초청 강의, 소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양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점검 성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77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2건의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 필요 사항을 발굴했다. 청양군은 발견된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 청양군 민선 9기 준비위원회가 군민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군민들의 정책 제안과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당선인에게 바랍니다' 게시판을 신설하여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인구소멸 대응, 복지정책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고 있으며, 민선 9기 출범 초기 정책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직장 내 갑질 및 역갑질 예방을 위해 '서로존중 365' 캠페인을 전개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상·하급자별 '해주삼(3)·하지마삼(3)' 과제를 도입하여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 문화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