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분리배출 참여를 높이고 투명페트병 회수를 활성화하기 위해 괴산읍행정복지센터와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AI 기반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 투입된 페트병은 자동으로 선별 및 압축 저장되며, 이용자는 수퍼빈 앱을 통해 1개당 10포인트 적립 후 2,000점 이상 시 현금 환전이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 완화 및 공공체육시설 효율적 관리를 위해 '괴산군 체육시설의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전부 개정한다. 이번 개정으로 괴산군 주소지를 둔 군민은 체육시설 행사·활동 시 사용료 및 이용료 전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공공체육시설 43곳에 적용된다. 또한, 체육시설 이용 시간, 휴관 기준, 관리 위임·위탁 기준 등이 정비되고 시설 명칭·소재지·사용료도 현행화된다.

충북 괴산군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방문객 27만846명을 기록, 전년 대비 3만5천여 명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를 주제로 고추와 봄꽃의 '빨간색'을 컨셉으로 한 이번 축제는 윤도현밴드, 경서, 전국노래자랑 공개방송, 드론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먹거리 구역 및 동진천 꽃길을 확대하여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또한, 맵부심푸드파이터대회, 전국레드댄스경연대회, 빨간맛레트로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괴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특별 프로그램인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가 2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려, 50명의 참가자가 청양고추, 매운라면, 빨간오뎅 등 매운 음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계룡시 김광천 씨가 1등을 차지하며 괴산사랑상품권 30만원을 수상했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축제 이틀째인 23일에도 수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과 '빨간맛 치어리더 대회'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먹거리존과 체험부스, 붉은 꽃길 등도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축제는 24일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대에서 열린 '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에 2000여 명이 참가해 양귀비꽃이 만발한 산책로를 걸으며 봄 축제를 즐겼다.

충북 괴산군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현장에서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과 행사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성·아동친화 문화 확산을 홍보하고, 축제장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돌봄 항목 등을 점검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에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조치 현황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7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확보액에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3억 9천만원과 상반기 정기분 특별교부세 14억원이 포함되며, 특히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는 충북 도내에서 청주시 다음으로 많은 규모다. 확보된 예산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중소하천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개선, 낙석취약지 정비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을 점검하고 수해 예방 대책을 확인했다. 군수 권한대행과 관계자들이 시설 운영 상태, 홍수방어벽, 방류구 등을 집중 점검하며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괴산형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성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관내 5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보조금 및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충북 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브랜드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괴산 농특산물의 품질 관리, 유통 관리, 통합 브랜드 운영,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이며, 군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사리면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마늘쫑 뽑기, 잡초 제거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