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괴산군수 송인헌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자치분권 대선공약 반영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자치분권 강화를 촉구했다. 송 군수는 지방소멸은 단순한 인구 문제가 아닌 삶의 터전 붕괴라며, 지방의 목소리가 대선 공약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 주도의 자치분권을 통해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차기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에 지방소멸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1,900만 원 징수를 위해 영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가 병기된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 5월부터 6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자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 체납자 559명에게 자진 납부를 안내하며, 정보 부족으로 인한 체납을 해소하고자 한다.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ITQ 자격증 취득 교육 프로그램 '하다하다 ITQ'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사무용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자립을 지원한다.

충북 괴산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장연배후거점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 2층에는 주민공동이용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3월 착공을 시작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2일 안전기원제를 열고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했다.

괴산군, '2025 빨간맛 페스티벌' 20만 명 유치 목표로 철저한 준비 당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선거 대비 행정체계 구축도 강조

충북 괴산군보건소 직원 30여 명은 8일 소수면 사과 농가에서 영농철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농촌 고령화와 여성화로 일손 부족 현상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은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하여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괴산군보건소와 괴산성모병원 협력으로 환자 발생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를 통해 건강 피해 감시 및 발생 특성을 분석한다. 군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외출 시 햇볕 차단,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외부 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예방 캠페인을 통해 군민 인식 제고와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결과 우수기관 선정! 기관표창과 포상금 200만 원 수상.

충북 괴산군,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으로 411억 원 확보! 청안·사리면 중심으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 괴산군이 충북 최초로 2억여 원을 투입해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11개 읍·면, 288개 행정리, 888개 행정반의 경계와 위치 정보가 디지털화되었으며, 186건의 행정리 경계 조정 및 4개 행정반이 추가되었다. 이로써 행정업무, 통계 분석, 정책 수립 등에 정밀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졌다. 괴산군은 오는 28일 완료보고회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 공유 및 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은 8일 충청북도 관계 부서와 함께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상반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준공된 3개 사업 현장('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 '시스템반도체 첨단 AI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 '버섯 유통센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현황 확인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괴산군은 2024년 기준 중간평가에서 도내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전략사업 3건 중 2건을 준공하고 총 340억 원을 투입했다. '행복스테이 플랫폼 조성사업'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거동 불편 취약계층 위한 ‘병원동행이음’ 사업 추진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부터 고령자 및 질병 저소득 가구 15명 대상 병원 동행 서비스 제공 동행봉사자는 사전 교육 이수 후 진료·검진 지원, 이동 동선 설계, 심리적 안정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