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괴산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 먹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 괴산군은 29일 문광면에서 친환경 벼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고 풍년을 기원했다. 초조생종 '해담' 품종을 이앙했으며, 8월 중순경 수확 예정이다. 괴산군은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본격적인 모내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산불위기경보 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대야산, 도명산, 낙영산 등 주요 산의 입산통제를 해제하고 상시개방 구간을 확대한다. 칠보산은 일부 구간만 부분 통제를 유지한다. 군은 이번 조치로 등산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산불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며, 입산객들에게는 지정된 등산로 이용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 6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지역 주민 대상 인문학 강의 운영. ‘연풍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풍의 정체성과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 마련. 총 5회에 걸쳐 각계 전문가 강의 진행 예정.

충북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는 4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약 3개월간 경력 단절 여성 1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경리사무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생들은 워드프로세서, 엑셀, 회계 프로그램 등 실무 능력을 배우고, 괴산군은 이를 통해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공직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업정책과, 경제과, 농식품유통과 등 3개 부서 직원들은 청천면, 칠성면, 사리면 농가를 방문해 브로콜리 순따기, 냉해 피해 작물 제거 등 영농 지원 활동을 펼쳤다. 농가들은 "공무원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28일 아동권리 인식 증진을 위해 군청에서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아동권리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길 공무원 대상으로 아동의 4대 기본권리 홍보 포스터를 전시하고,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아동권리 캠프 운영, 유관기관 교육 등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국회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소멸과 수도권 집중이라는 국가적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는 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 현안 공동 대응,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양 협의회는 정례적 교류와 실질적 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충북 괴산군은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괴산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1세부터 100세까지 오래 함께하고 싶은 도시', '청년이 모여드는 도시', '관광·생활하고 싶은 도시' 등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괴산군은 이를 바탕으로 마스터플랜, 로드맵,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병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병원 진료 시 교통편의 및 동행 인력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지원사업'을 신규 특화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기존의 밑반찬 지원, 남성 요리교실, 출산 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자치봉사회는 '소수면 쓰레기 ZERO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유원지 인근의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 활동은 괴산군의 '자연울림 괴산' 비전 실현을 위한 3ZERO(쓰레기·에너지·탄소 ZERO)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치봉사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소수면은 노인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3ZERO 실천운동을 중심으로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정기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효도하는 식당', '도란도란 방문단', '스위트홈', '꿈나무들의 문화의날'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출생아 가정에 50만 원을 지원하는 자체 복지사업도 새롭게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