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은 8월 25일까지 관내 소교량 1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과 지속 사용 가능성을 확인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 선정! 괴산성모병원에 3억 원 이상 지원, 2025년 하반기 진료 개시 예정. 지역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괴산’ 실현 기대

충북 괴산군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도 괴산군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중소기업이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제공하는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임차료의 80%(최대 30만 원)를 6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대상 근로자는 괴산군 주민등록 입사 5년 미만 재직자이며, 최소 1명은 6개월 이내 신규 채용자여야 한다.

충북 괴산군은 봄철 상춘객 증가와 영농철 시작에 따라 군민 안전과 농업인 지원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 주요 기반시설 안전 점검 강화, 지반 침하 우려 지역 관리, 공사장 안전 관리 등 안전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인력 부족 농가를 위한 일손 지원 및 영농자재 적기 공급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청 직원 20명은 냉해 피해를 입은 칠성면 쌍곡리 브로콜리 농가를 찾아 피해 작물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괴산군에서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 주최로 '2025 한살림괴산 풍년기원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유기농 생산자와 소비자 400여 명이 참석하여 풍년을 기원하고 유기농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전통춤, 밴드 공연,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괴산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으로 진행되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사무소 직원 10명은 1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연풍면 괴정마을의 고령 농가를 찾아 볏집 수거 작업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충북 괴산군은 17일, 비대면 방식의 '2025년 제3회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돌봄 대상자 10건을 포함한 총 12건의 사례에 대한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비대면 회의를 추가 운영하여 돌봄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로부터 지역인재육성과 지역축제지원을 위한 협력사업비 7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매년 7천만 원씩 총 2억 8천만 원이 기탁될 예정이며, 기탁금은 인재육성 장학사업 및 지역 축제 활성화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시즈너, ㈜미미식품, ㈜해피푸르츠 등 3개 기업을 ‘2025년 상반기 괴산군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기업당 2천만 원의 근무환경 개선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충북 괴산군은 21일부터 중부내륙선 연풍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농어촌버스 8개 회차의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 이를 통해 기차와 버스 환승 대기 시간이 약 2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변경된 시간표는 연풍역, 버스정류장, 마을회관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연풍역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15일과 17일 이틀간 임산부 및 육아맘 20여 명을 대상으로 '빈혈 관리'를 주제로 한 영양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이유식과 간식 만들기 실습을 통해 영유아 영양 관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 직접 조리하며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