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253474" align="alignnone" width="300"] 괴산군청[/caption]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 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성공적인 농업창업을 위해 저금리로 사업자금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연 1.5%의 대출금리,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업창업자금(농지 구입, 시설물 설치 및 농기계구입 등)은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자금은 최대 7천 5백만 원까지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최종 대출금액은 대상자의 실적과 신용도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단, 대상자로 선정되면 15년간 타 지역으로 이주할 수 없고 영농에만 종사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신청 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1957. 1. 1. 이후 출생자)이하로 농촌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역의 주거환경 향상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천만 원의 자체재원을 확보해 20동의 철거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빈집 1동당 1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신청대상은 관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재해발생과 범죄우려가 있고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농어촌주택이며, 이 중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의 경우 괴산군청 환경과의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처리가 가능하다. 빈집정비사업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신청을 해야 하나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 과세자료, 빈집소유자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위임장 첨부 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산림소득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생산단체 및 읍·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주요변경 사항, 국·도비 지원 사업 설명 및 지원대상, 사업내용, 사업추진절차,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보조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괴산군은 2023년도 산림소득사업으로 산림복합경영단지, 임산물 생산단지·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표고버섯 톱밥배지 등 12개 사업,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괴산군은 산림소득 사업을 통해 청정임산물 생산과 가공·유통 필요한 시설을 지원해 입업인의 경쟁력를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전체면적의 76%를 ...

송인헌 괴산군수가 19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대응 준비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해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우리 괴산군의 정확한 현황을 분석하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공동 대응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송 군수는 “군민들의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하며 “겨울철 눈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골목길, 아파트, 주택가 등 제설 작업에도 힘써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인헌 괴산군수는 “얼마남지 않은 올해 추진중인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2023년 업무계획과 예산을 면밀히 검토해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7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송인헌 괴산군수를 포함한 사무관 이상 간부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괴산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괴산 군정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간부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민선8기 군정 발전을 위한 격식없는 난상토론을 실시해 군정 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코자 마련됐다. 먼저, 이동필 前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농촌을 살리기’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지방소멸 위기 왜 농촌을 살려야 하는 이유, 중앙정부의 농촌살리기 노력과 한계점, 인구감소시대 괴산의 농촌정책 방향과 과제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간부 공무원들은 농업, 경제, 관광, 복지, 행정 분야 5개의 분임을 편성해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 현안과 문제해결을 위한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지방소멸시대에 지속적인 괴산군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5일 ‘자연을 닮은 사람’(이하 ‘자닮’)과 노지 스마트농업(유기농)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괴산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영상 자닮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내용은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유기농)’의 성공추진을 위한 홍보 및 기술 지원 등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자닮’은 회원수 7만5천 명으로 이루어진 친환경 유기농업인들의 모임으로, 초저비용 농업을 실현해 유기농업을 대중화하고, 농민과 소비자는 물론 대자연과 함께 상생하는 유기농업을 지향하는 단체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칠성면 일원에 유기농으로 조성할 예정인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는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2회 개최한 괴산에 반드시 유치해야하는 사업”이라며 “자닮의 초저비용을 실현하는 유기농업 기술은 괴산군 유기농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두호 전 농촌진흥청 차장도 참석했으며, 조영상 자닮 대표와 함께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만든 괴산건강빵 ‘얼씨드의 슈톨렌’이 12월부터 출시 판매된다고 밝혔다. ‘얼씨드(earthseed)’는 괴산군의 명소 산막이옛길 부근에 자리 잡은 ‘우리밀 발효빵집’으로, 로컬재료의 소중한 먹거리에 가치를 두고 자가발효종과 우리밀로 건강하고 소화가 잘 되는 유기농 발효빵을 만들고 있다. 슈톨렌은 괴산에서 재배한 유기농 우리밀 100%에 괴산에서 방목 생산한 유정란, 유기농 설탕, 고메발효버터, 1년간 숙성된 건과일, 견과류를 넣어 만든 제품이다. 얼씨드의 슈톨렌은 달콤한 맛과 영양 높고 품격있는 제품으로 기본 슈톨렌과 유기농 최고급 보성말차 슈톨렌 2종류의 제품을 판매한다. 가격은 기본제품 35,000원, 말차 제품 39,000원으로 택배비는 별도다. 성수정 얼씨드 대표는 “괴산에서 이웃과 함께 우리밀 농사를 짓고 건강빵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슈톨렌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12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 보건소(소장 김영숙)는 지난 30일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청천면 내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후영1리 경로당에서 장수사진관을 운영했다. 장수사진관 운영은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교통이 낙후된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또한, 치매관리사업을 홍보하고 인식개선을 도모하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 구축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괴산군자원봉사센터 봉사단의 미용 봉사와 치매안심이웃들이 행사 진행을 도와 어르신들에게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멋진 오늘을 사진에 담아 선물했다.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외출한 어르신들의 얼굴과 마음에 꽃이 피는 하루가 됐다. 괴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이 소외감과 고독감을 완화하고,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을 사진에 담아 기억하시며 건강하고 밝은 노년을 보내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괴산군은 지난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와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송인헌 괴산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1차로 발굴된 신규사업 34건, 3,083억 원의 국비지원 건의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200억원), 괴산 휴양관광 레저타운 조성 사업(200억원),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116.2억원), 괴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140억원), 신항, 화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408억), 괴산~감물 도로건설사업(302억원), 후영 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823.39억) 등이 있다. 괴산군은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우리군에 반영 가능한 제안사업 및 자체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회,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29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경상남도 거창군, 경상북도 고령군, 전라남도 신안군, 강원도 양양군, 경상북도 영덕군, 전라북도 임실군, 강원도 철원군과 공동으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멸 위기 지역의 발전 방향 모색과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식하고 먼저 공감대를 형성한 9개 군에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출범을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동 제안하기 위해 이날 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발족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이태산 강화군 부군수, 정현수 거창군 행정복지국장, 이남철 고령군수, 박형호 신안군 부군수, 최태섭 양양군 부군수, 김광열 영덕군수, 심 민 임실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위원들의 인사말과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설명,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3년에 파종할 2022년산 벼 보급종에 대해 12월 1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우리 괴산군에 공급하는 벼 보급종은 삼광, 추청, 참드림, 오대, 일품 품종이고,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될 예정이며, 키다리병, 도열병 등을 방제하기 위해 종자소독을 필수로 해야 한다. 신청한 종자는 내년 2월부터 해당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추후 공지된다. 작년과 다른 점은 ‘참드림’이 추가된 것이며, ‘추청’은 일본 벼 품종으로 점차 보급을 줄이고 맛과 품질이 뛰어난 국내육성품종으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이다. 새롭게 추가된 ‘참드림’은 재배안정성이 좋다는 ‘삼광’과 맛이 좋다는 ‘조정도’를 교배한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좋으며 병해충 저항성이 높아 친환경 벼 재배에도 적합하고 알려져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참드림은 질소질 비료 과용 시 도복(쓰러짐) 우려가 있고 미질 저하, 병해충 발생 우려가 있어...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24일 군청 회의실에서 푸드테크 산업 여건분석 및 대응과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충청북도 관계자, 외부 전문가, 관내 식품업체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괴산군은 충청북도 내 최대 콩재배 산지로 콩을 활용한 식품 가공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연구용역을 시작했으며, 푸드테크 산업을 괴산군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푸드테크 산업의 생산·가공 기반조성을 통해 미래 식품산업 견인이라는 비전을 설정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추진 과제로 미래식품 산업단지 조성, 식물기반 대체식품 산업화 지원센터, 스마트팜 혁신밸리조성, 가공시설 추가구축을 제시했다. 괴산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향후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청정괴산의 우수한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