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푸드테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괴산군은 여건 및 수요자 요구 분석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의 비전과 추진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푸드테크’란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융합으로 식품산업에 바이오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 등 혁신기술을 접목한 신산업 형태를 의미한다. 코로나19 이후 식량안보, 비대면 소비트렌드,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산업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그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농식품부 업무보고에서 푸드테크, 종자산업, 스마트농업 창업생태계 조성을 주문했고, 윤석열 정부 110대 과제에서도 그린바이오·신소재 R&D강화 및 산업적 활용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등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를 목표로 하며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8월 한달간 성불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불산 치유의 숲’은 천연의 생태환경과 잘 조성된 휴양자원을 더불어 활용하는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산림치유란 산림에 존재하는 향기, 경관, 소리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숲물드림, 숲마실, 숲세포리모델링, 숲피어라, 숲오름, 숲이랑 등 일반인, 어르신, 청소년, 장애우, 가족, 우울증 및 암회복기 환우 등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다. ‘성불산 치유의 숲’은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산림치유센터 1동, 치유숲길, 치유정원 등을 조성하고 올해 4월 정식 개장했다. 산림치유센터(연면적 712.48㎡)는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건강측정실, 치유체험실, 식이실, 휴게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치유숲길에는 보행약자들의 산책을 돕는 무장애 데크길(660m), 일...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안광복)은 13일 농산물가공 공동브랜드인 ‘들애지음’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 스토어 운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민정보화교육장에서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 1회(총8회)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주경야독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네이버 마케팅 기본교육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네이버스토어 운영을 하기 위한 교육으로 주요 내용은 온라인교육을 위한 ZOOM,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상품등록하기, 후기 상세페이지, 라이브커머스, SNS활용한 고객 증대 방법 등이다. 첫째 주 강의는 협동조합으로 소득 증대를 이룬 김성윤 총무이사가 맡았다. 김 총무이사는 연풍 가시버시농원대표로 가공제품은 물론 농사지은 사과, 옥수수, 절임배추 등을 괴산장터, 네이버마켓 등에서 활발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길재 괴산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공동브랜드인 들애지음의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민선7기에 들어 보여준 높은 성장세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통계청과 세종경영자문㈜에서 발표한 지역내총생산(GRDP)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통계청에서 지난해 말 발표한 2019년 기준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에서 충북 도내 성장률이 1.7%인 것에 비해 괴산군은 6.3%의 높은 수치를 보이며 도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세종경영자문㈜이 국가경영 전략연구원, 한국시스템 다이내믹스 학회와 주최한 ‘지역정책 기획세미나’에서 발표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지역내총생산(GRDP) 산출 결과 5.2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세종경영자문㈜에서 발표한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은 전국 229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존 생산관점의 통계 측정방식과 달리 민간소비, 민간투자, 재정지출, 무역수지 등 소비관점에서 산출한 결과이며, 최근 4년간의 수치로써 더 큰 의미를 갖는다. 괴산군은...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올해 지원・육성할 7개의 지역축제를 최종 확정했다. 괴산군은 지난 22일 ‘2022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공모를 통해 각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9개의 지역축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심의회에서는 충북축제 평가위원 민양기 교수, 충북관광협회 김명수 사무국장 등 축제관광전문가 등이 참여해 축제 기획서, 축제 콘텐츠 등을 종합평가해 1~6까지 순위를 선정하고, 신규축제의 적격여부를 심사했다. 올해는 사전공모를 통해 신청한 9개의 축제 중, 1위로 선정된 목도백중놀이 축제에 4000만 원이 지원되며, 2위 청천환경버섯 축제는 3000만 원, 3위 연풍조령문화제, 감물감자축제는 2500만 원, 그 외 양곡은행나무 축제, 괴산사랑축제와 신규축제인 사리면빨 축제는 각 2000만 원이 지원된다. 각 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상황에서도 관광객이 현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축제를 통해 지역 경...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이하 창의공작소)’를 관내 학교 새학기 시작과 함께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는 지역아동들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과 소프트웨어 사용능력 및 프로그래밍 능력 함양을 위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괴산군에서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유아반이 중단되고 초등학생 대상으로만 운영돼 왔으나,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의 수요의 확대에 따라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만 5세 아동에게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3월 초등반 13개교 750명을 시작으로, 4월부터는 유아반 11개교 90명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창의공작소 수업 형태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ICT창의융합교육인 스크래치, 엔트리, 네오봇, 오조봇, 메타버스, 비봇, 코드닷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괴산군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는 학기 중에는 교과 시간과 방과후, 방학에는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이달 21일부터 4월 8일까지 19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을 심사하여 개선점을 제시하고 다음 해의 예산 수립에 반영해 예산 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올해 결산검사에는 대표 위원인 괴산군의회 장옥자 의원을 비롯해 중원대학교 한상훈 교수, 전직 공무원인 최재국·주영서 씨 등 4명이 결산검사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들은 괴산군의 2021년 세입·세출결산과 재무제표, 기금결산보고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 전 분야에 대해 예산집행 및 재정 운영의 적법성·합당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사하게 된다. 괴산군은 결산검사 결과가 나오면 오는 9월에 실시하는 괴산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 의회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승인 후 군민들에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지난 21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 철거공사를 시작하며 ‘괴산문화복지행정타운’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괴산문화행정복지타운’은 1991년 준공돼 주차시설 부족과 노후화로 지역주민의 불편을 초래하였던 괴산읍 행정복지센터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다. ‘괴산문화행정복지타운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연면적 5,798㎡의 규모의 문화행정복지타운과 연면적 1,069㎡ 규모의 커뮤니티 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된다. 지하 1층을 주차장으로 조성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상 1층은 행정업무영역, 2~4층은 동아리실, 휴게공간, 정보화실, 청소년실, 회의실 등 주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기능을 층별로 분리해 시설이용이 용이하도록 구축한다. 괴산군은 ‘괴산문화행정복지타운’을 통해 행정기능과 문화복지시설의 집적화하고,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문화복지 서비스를 확립해 괴산군 소재지...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 농업기술센터(소장 안광복)는 16일 농업회사법인 조은종묘㈜(대표이사 안경구)와 괴산지역 신품종 배추 ‘괴산1호(가칭)’의 종자생산과 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신품종 배추 ‘괴산1호’를 특화품종으로 육성하고 괴산절임배추의 명성을 이어감으로써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업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배추 신품종 종자생산 및 종자검증, 농업인 재배기술지원 및 실증재배, 농업인 교육과 관련된 상호 협조, 협력활동의 확산 및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등이며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신품종 배추 ‘괴산1호’는 2018년부터 농촌진흥청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공동개발한 품종이다. 잎과 통이 크고 긴 줄기가 특징인 ‘괴산1호’는 당도가 높고 조직이 단단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맛이 좋고 김치로 담글시 숙성이 천천히 이루어져 신선도가 장기...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영유아놀이돌봄센터’를 착공하며 본격적인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관내 영유아를 위한 놀이문화 공간, 돌봄시설의 부재를 해소하고, 보다 나은 육아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놀이돌봄센터’를 추진하게 됐다. 괴산군 내 1호로 조성될 ‘영유아놀이돌봄센터’는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641.38㎡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11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초 ‘영유아놀이돌봄센터’는 괴산읍 서부리 270-1번지 기존 목욕탕으로 사용됐던 구 서부장을 리모델링해 이용할 계획이었으나, 전문가 자문 및 관련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용건축물의 안전성, 경제성, 이용편의성 등을 고려해 신축으로 변경 추진한다. 주요 시설로 장난감대여소, 놀이공간, 교육실, 상담실, 수유실, 운영사무실 등이 조성되며,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영유...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과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공모에 연달아 선정되며 산림분야 탄소중립 선도에 나선다. 괴산군은 지난달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이어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총 사업비 174억 원을 확보했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에너지 취약지역인 산촌에 풍부한 목재자원(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해 난방과 전기를 생산·공급하는 에너지 자립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2025년까지 44억 원을 투입해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하고 장연면 장암리 50가구와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난방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은 국산목재를 사용하여 4층 구조의 목구조 건물을 지어 목조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목재 활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까지 총 130억 원을 투입한다. 향후 남녀노소 이용이 가능한 목공교실,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9억, 도비 5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에너지공단·충청북도·참여 기업과 협약을 맺고 37여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공공 건물·상업건물 등에 설치하여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괴산읍, 2021년에는 괴산읍, 칠성면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감물, 불정, 사리, 소수, 청안면의 주택, 상업, 산업 건물 345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괴산군의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충하고, 괴산군 전역으로의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기반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또한 ‘유기농업 괴산군 브랜드화’와 ‘세계 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