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한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3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차영 괴산군수의 주재로 민영완 부군수, 국장,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중앙부처 및 도의 정책 방향에 맞춰 그동안의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 방안·전략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사업 및 계속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 대상 87개 사업(정부예산 요구액 4,181억원)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은 입신양명 과거길 조령 제4관문 설치사업(51억원), 쌍곡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80억원),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생산단지 조성(450억원), 괴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70억원), 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88억원), 화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20억원), 유평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134...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2021년에 이어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2년 어린이집 특화사업’ 공모를 추진해 최종 4개소의 어린이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군 지역 11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괴산군의 장점과 특성을 살린 특화 보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보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어린이집마다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달 5일부터 2월 4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6개소 어린이집이 공모사업에 신청했다. 괴산군은 프로그램의 적절성, 예산의 적정성, 사업의 효과와 어린이집 운영능력 항목을 점수화해 평가했으며 피어나는 놀이터 시즌2(송면어린이집), 괴산에서 즐기는 슬기로운 자연생활(괴산어린이집),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문무어린이집), 꼬마쉐프(제일어린이집) 등 4개 사업을 괴산군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신학기인 다음달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5...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주민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지역문제의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의 수요자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 마련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를 진행했다. 괴산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총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문제를 민·관이 협력을 기반으로 해결하는 마을 공동체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괴산군은 행복한 마을 조성하기, 빈틈없이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평등한 농촌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마을공동체 공간 조성지원, 골목보육(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우리이웃, 안녕하세요!(1인가구 돌봄사업), 농촌마을 양성평등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겠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하면서 각 분야별 주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괴산군은 지난해 역대 최대 예산규모인 6585억원을 기록하며 2020년 최종예산 6,095억원보다 490억원(8%)이 증가했다. 지난 5년간 꾸준하게 예산규모가 증가해왔으며, 2017년(4641억 원) 예산규모와 비교하면 42%(1900억 원)가 상승한 수치로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본예산은 5456억 원으로 결정됐으며, 이는 2021년도 본예산(5214억원) 대비 242억 원(4.64%↑)이 증가한 규모이다. 2022년 정부예산도 6,208억 원을 확보하며 지난해 6,002억원에 비해 206억원(3.4%↑)이나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괴산군은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정주여건 개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농업 경쟁력 확보, 문화·체육시설 건립, 교통망 확충, 관광 인프라 구축, 교육·복지 등에 1조72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75개의 민선7기...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하천의 수질과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자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천면 여사왕리 소재 ‘좌솔천’, 청천면 금평리 소재 ‘절골도랑’ 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 6100만 원이 투입되며 전액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지원된다. 괴산군은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해 도랑을 정화하고 복원할 계획이며, 사업 완료 후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친목도모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교육, 도랑정화활동 및 수질검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훼손된 도랑을 개선하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2022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이용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아동프로그램 접근성 한계, 자체 인프라 부족 등으로 활동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신체적·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괴산군만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특화서비스로 지난해 9월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대상은 만 5세~9세(2013~2017년생) 아동으로, 6개월(주1회, 총 24회)동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이나 가구기준에 제한 없이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동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1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과 제출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인 읍·면사무소 복지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는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중원대학교 공공승마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올해는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질적으로 높은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주민 간 관계증진을 위한 초기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의제 발굴 및 문화, 교육, 복지 등 지역현안 해결에 관심 있는 주민모임 및 비영리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공동체 사업은 취약계층, 다문화, 경제, 교육, 안전, 환경, 문화예술,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영역의 의제 및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주민자율형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공동체의 활력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사업비를 전년대비 5,000만원 증액하여 1억원을 지원하고, 지원단체도 기존 10개소에서 24개소로 확대했다. 씨앗 단계는 공동체 초기모임 형성 지원으로 5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단체 10개소에 각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고, 새싹 단계는 기존 공동체 사업 경험이 있는 8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단체가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사업으로 14개소에 각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공동체는 이달...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힐링 중심의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치유, 힐링이 더욱 부각되면서 자연경관 위주의 관광에서 힐링 중심의 체험·참여 관광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괴산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에 활력을 불어넣는 ‘산막이옛길 시즌2’를 추진하고 있다. 순환형 생태휴양길을 조성하고, 모노레일·짚라인을 설치·운영하는 등 체험요소를 더해 관광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화양계곡, 쌍곡계곡, 괴강관광지 등 기존 관광자원을 리모델링해 다양한 컨텐츠 구축에 나선다. 화양구곡 문화 생태탐방로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달빛품은 화양구곡길과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를 조성해 자연생태자원과 문화관광자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쌍곡계곡은 아름다운 자연과 연계한...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3개 사업 선정되며 총 사업비 340억 원(도비 204억, 군비 136억)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괴산군은 4단계 전략 사업에 ‘메가파크로드 조성사업’과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을, 미래신성장 사업에는 ‘시스템반도체 첨단AI기반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을 확정했다. 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선정된 3개의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메가파크로드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310억원(도비 90억, 군비 60억, 민간자본 160억)을 투입해 사리면에 조성될 메가폴리스산업단지 내 도로(3.8km)와 녹지(공원 11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정주여건개선과 분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은 사업비 110억원(도비 66억원, 군비 44억원)을 투입해 문광, 소수, 연풍, 칠성 4개면에 취학아동을 둔 귀농·귀촌 도...

충북 괴산군이 직접 운영 중인 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 ‘괴산장터’(www.gsjangter.go.kr)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괴산장터’가 2021년 한 해 동안 11억5573만 원의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2020년 매출액 9억 4374만원 대비 약 22.4%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 대면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괴산장터와 연계한 온라인 판매로 군민들의 농산물 판매량 증가 및 소득증대에 이바지했다. ‘괴산장터’는 187개 농가가 입점해 334개 품목을 판매했으며, 특히 괴산의 대표 명품 농특산물인 절임배추, 건고추, 대학찰옥수수 판매가 두드러졌다. 괴산시골절임배추 3억1639만 원, 건고추 1억5278만원, 대학찰옥수수 1억2444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액에 51% 정도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군은 괴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높은 상품 경쟁력과 상품 후기 및 사전 예약 이벤트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으로 차별화된 복지정책을 펼치며 ‘모두가 행복 희망 괴산’ 실현에 나선다. 괴산군은 노인인구 36%이상의 초고령 사회로 공적 돌봄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에 반해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돌봄시설의 지역 간 편차로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부족으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농촌지역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점이 있다. 이에 괴산군에 적용 가능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8월부터 3개월 간 연구용역을 시행하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는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전환과정을 거쳐 활성화 단계로 진입해 돌봄사업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자립형 돌봄시스템 구축을 완성한다. 자립형 돌봄시스템은 마을 주민이 돌봄 사업을 함께 설계하고 제공하는 민주적인 참여 과정을 통해 마을...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의 2022년도 본예산이 2021년도 본예산(5214억원) 대비 4.64% 늘어난 5456억원으로 확정됐다. 군에 따르면 괴산군의회는 21일 제305회 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일반회계 5102억 8678만원, 특별회계 353억 7886만원 등 총 5456억 6564만원으로 최종 심의·의결했다. 분야별 예산액으로는 일반공공행정분야 233억 9,624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323억 2,274만 원, 문화 및 관광분야 187억 8,522만원, 환경분야 706억 8,155만원, 사회복지분야 896억 483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508억 8,109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416억 705만원 등이다.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65억,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56억원, 내륙어촌재생(강마을재생)사업 27억원, 담수자원종 보존전시관(아쿠아리움)건립 16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