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6,585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종예산 6,095억 원보다 490억 원(8%)이 증가했다. 군에 따르면 괴산군의회가 9일 열린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회 추경 대비 208억 8,537만 4천원이 증액된 6,585억 3,521만 7천원의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197억 1,057만 8천원 늘어난 6,161억 3,291만 7천원, 특별회계는 11억 7,479만 6천원이 증가한 424억 230만원으로 정해졌다. 이번 3회 추경은 자체세입의 정확한 추계반영, 국도비 보조사업의 재원변경 및 사업비 집행잔액 및 불용액 등을 조정 반영한 결과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감물 광전지구 농업용수시설 정비사업 5억, 청안 장척소하천 정비사업 11억, 청안 효근리 산30-1일원 급경사지 정비 2억원으로 총 18억원이다. ‘감물 광전지구 농업용수시설정비사업’은 경지정리 지구 내 벼, 밭작물 및 원예작물 등 재배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 생육 적기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 한 송수관로 설치사업이다. 군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022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생활과 농업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장척소하천정비사업’은 청안면 장암2리 마을 내 소하천의 계획홍수위 부족, 여유고 미확보, 횡단구조물 유수흐름 방해 등으로 인한 하천범람과 농경지 침수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재해예방사업이다. 군은 11억원을 투입해 2019년 실시설계를 완료 후 202...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3일 국회 예산안 심의 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6,20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 손실보상 및 방역·의료 예산 등으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예산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올해 확보한 예산은 지난해 6,002억원에 비해 206억원(3.4%↑)이나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 총 6,208억원 중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비는 4,012억원이며, 나머지 2,196억원은 군에서 직접 추진한다. 애초 군은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군 자체재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괴산군은 관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하면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군은 정부예산안 처리 막바지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찾아가 사업의 시급성을 다시 한 번 피력하는 등 끝까지 정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동원...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28일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성매매·성폭력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폭력추방구간(11. 25. ~ 12. 1.)’을 맞아 성매매·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여성단체협의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괴산산막이시장와 젊음의거리 일대를 돌며 현수막, 어깨띠, 홍보물 등을 활용해 성매매·성폭력 방지를 위한 가두행진을 펼쳤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성매매 및 성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조성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이정기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청북도의원, 백석현 괴산경찰서장 등 지역인사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동희 균형발전본부장, 권오업 충북지역본부장, 권세연 지역균형발전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착공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시삽 등 기념퍼포먼스의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미니복합타운(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은 충청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과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계획에 지정되어 유기농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괴산읍 대사리 일원 20만3392㎡의 사업부지에 총 9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주택 과 공공문화시설 등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 조성될 주거단지는 2024년 상주...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173개의 주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정주여건 확충(52개),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3개), 농산업 경쟁력 확보(14개), 문화예술·관광의 향유(9개), 생활체육인구의 저변확대(9개), 교육·복지·환경이 있는 일상적인 삶(17개), 산림복지서비스로 숲속 힐링(21개), 사통발달 도로망 확충(24개), 하천정비 및 자연재해 예방(24개) 등 173개 사업이 총 사업비 1조7079억 원을 투입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도시 기틀 마련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하기 위해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괴산읍·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읍·소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행복 보금자리 사업,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등 52개 사업(3422억 원)을 진행하며 정주여건을 개선에 나서고 있다. 또한 괴산 군립도서관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정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2023년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을 발굴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기순 괴산부군수, 국장,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기순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1차로 발굴된 국비지원 신규 건의사업 23건(1,441억 원)에 대해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디지털 노마드 기반조성 사업(44억원), 괴산읍 주차타워조성(25억원), 로컬푸드 가정간편식 조리 복합센터 건립(50억원), 미선나무 스마트생산단지 조성사업(50억원), 괴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70억원), 신항, 화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308억), 신월 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643억)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는 정부의 정책 방향 및 괴산군의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을 위해 전문가 4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문...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 위치한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19일 괴산군(군수 이차영)에 따르면 은행나무길 단풍은 이번 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문광은행나무길은 문광면의 대표 관광지이자 괴산군의 명품 관광지로 손꼽힌다. 문광저수지의 은행나무길은 1977년 양곡리(반느실) 마을의 김환인 어르신께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마을주민들의 노력을 더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이 탄생됐다. 사계절이 제각기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이지만 단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의 문광 은행나무길은 노란 은행잎으로 주변을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특히 저수지에 비친 은행나무의 풍경은 찾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또한 매년 가을이면 저수지의 물안개가 은행나무길과 어우러져 자아내는 몽환적인 풍경은,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문광은행나무길을 새벽부터 찾고 있다. 해마다 문광 은행나무길 축제를 개최(10월 셋째주)해왔으...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은 국립괴산호국원에 2024년까지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33ha 규모의 실내정원, 실외정원, 산림공원 등을 조성해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6개의 소주제(치유, 사색, 공생, 평화, 감사, 희망)를 정하여 각각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도시숲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 실시설계 및 자문회의를 마치고 6월부터 생활밀착형숲(실내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11월 완료를 목표로 국립괴산호국원 현충관 내에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벽면녹화, 수직정원, 플랜터 등을 조성해 공기질 개선하고 호국원 방문객들에게 녹색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2022년 도시숲 공모사업에 생활밀착형숲(실외정원), 산림공원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연차별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7일 군수집무실에서 ‘2021 괴산군 정책제안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기순 부군수와 수상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표창과 함께 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 30만 원의 괴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이번 정책제안대회는 ‘군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이란 주제로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우수한 정책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 발전 도모와 함께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최됐다. 지난 9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자체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건의 제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제안심사위원회(7명)는 사전심사(50%), 정책제안대회 심사(50%)를 합산한 결과에 따라 7건의 제안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제안은 부서간 협업을 통한 지역공동체 사업 활성화(금상),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공모신청 사전준비제’ 도입(은상), 다문화 용어변경 및 다문화 지원법 대상자 선별 정책 구축(동상),...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3월 2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수강생 중 유기농업기능사 실기시험 응시자 9명이 최종합격했다고 5일 전했다. 군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친환경 유기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인 유기농기능사과정을 개설했다. 교육내용은 재배환경, 토양관리, 유기농업 3부분의 이론과정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실습 등 총 24회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지만 자격증 뿐만 아니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이론을 통해 직접 농자재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하고 친환경농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추진했다”며 “유기농업을 통해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고자 하는 교육생들의 열정으로 9명의 교육생들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고 전...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29일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 조성되는 괴산미니복합타운의 기반시설공사 착공에 들어가며 괴산읍 도심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괴산미니복합타운(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20만3392㎡의 사업부지에 공공주택 및 공공문화시설 등 주거단지를 조성해 괴산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괴산미니복합타운을 상주인구 3377명(1816세대)이 거주 가능하며 복합문화시설도 갖춘 대규모 주거단지로 조성한다. 주택난 해소를 위해 LH임대주택 350호, 분양주택 1431호, 단독주택 35호의 주거시설을 건립하고, 군민들의 수요에 발맞춰 괴산군립도서관,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공·문화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괴산반다비체육센터(좌),괴산군립도서관(하)) 괴산군립도서관은 총 100억원(국비 32억원, 도비 24억원, 군비 44억원)의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