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추진하는 '걷다보니 통장부자' 걷기 챌린지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생활 속 건강 증진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루 7,000보 걷기 시 500원을 적립해주고 월 최대 1만 원까지 지역화폐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이 사업은 참여자 수와 지급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보건소 중심의 현장 홍보와 지역사회 접점 확대, 행정 지원 강화가 참여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서 인의한방 힐링타운 의료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함께하는 나눔회와 청천면 주민자치위원회도 삼계탕 제공, 배식, 거동 지원 등으로 봉사에 동참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감물면 이담리를 대상으로 '스마트 고령친화마을'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신체활동, 걷기 챌린지,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생활터 중심 건강생활 실천 등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지역 건강 현황 분석을 통해 취약 마을을 선정하고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건강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괴산군이 연풍면 일대에 20억 3,800만 원을 투입해 중심상가 가로환경 조성, 골목길 경관 개선, 자전거 인프라 확충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자전거 여행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연풍 여행자 플랫폼'도 조성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사랑의 가든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로 기억은 흐려져도 가족 간의 사랑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카네이션 전달, 바비큐 식사, 가족 담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괴산군 공직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사과 적화 작업과 고추밭 지주대 설치 등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 유지, 집단급식소 집중 관리, 신속한 원인 조사 및 확산 차단에 나선다. 보건소는 일상 위생 수칙 준수와 집단 발생 의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건국대학교 의과대학과 지역 의료 발전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보건의료 체계 발전 계획 수립, 임상실습 교류, 행정 인적 교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괴산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호우 피해 복구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로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점검 회의에서는 복구사업 준공률, 현장 안전관리, 우기 전 취약 구간 안전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공공시설 복구사업은 이달 말까지 80%, 6월 우기 전까지 95%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 전담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대상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 발송, 분할납부 제도 운영, 납부 기한 연장 등 납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서 배우자 사별 후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지역 주민 및 단체들이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집 안팎의 쓰레기 수거, 청소, 잡풀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도움을 받은 주민은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으며,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소외된 이웃 살피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접종 대상을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HPV 감염으로 인한 각종 암 예방을 목표로 하며, 12~17세 여성 청소년, 18~26세 저소득층 여성도 포함된다. 접종은 괴산군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행 또는 동의서 지참 시 단독 접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