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A-FARM EXPO 2026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과 유기농업 중심의 지역 특성을 홍보했다. 박람회에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으며, 농업인력육성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 수요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공간과 함께하는 거리공연 '청춘마이크'를 4월 29일과 5월 3일 두 차례 개최한다. 29일에는 칠성면 도정리에서 '도정리 마을과 함께하는 숲속 콘서트'가 열리며, 5월 3일에는 괴산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위치 찾기 편의 증진과 산악·오지 지역 안전사고 신속 대응을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6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이 포함되며, 3개 조사반이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 '스마트 카이스(KAIS)'를 활용해 시설물 훼손, 망실, 표기 오류, 설치 위치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특히, 건물 없는 지역의 조난·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중요한 국가지점번호판을 집중 점검하여 군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월례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준비와 2026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안전 관리 및 준비 철저를 주문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을 독려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충북 괴산군이 농업인 안전 의식 고취 및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농작업 안전 재해 현황,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기계 사고 대처법, 응급처치 요령 등을 다룬다. 지난 22일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후속 교육도 모집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한국전력공사 증평괴산지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전력 빅데이터와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1인 가구의 고독사 및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상자의 전기 사용량이나 통신 패턴 이상 감지 시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을 확인하여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우선 고위험군 50여 가구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을 위해 5월 7일까지 군민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월 15만원 지급을 목표로 하며, 온라인 QR코드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연풍면 행촌리 농가에서 친환경 벼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풍년을 기원했다. 초조생종 '해담' 품종을 이앙했으며, 도복 및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아 추석 햅쌀용으로 기대된다. 8월 중순 수확 예정이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가 예상된다. 괴산군은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2천여ha 논에서 본격적인 모내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에서 청년 여성 농부들이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지 한 달여 만에 오이 수확에 성공하며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괴산군은 청년 농부들의 초기 투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마트팜 임대, 주택 수리비 지원, 창업 융자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농업의 세대교체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서 열린 '제2회 소수 봄나물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봄빛 가득, 소수 봄나물 나들이'를 주제로 봄나물 채취, 음식 만들기 체험, 지역 주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평가받았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산란기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포획금지 기간 중 불법 포획 시 강력한 처벌이 따르며, 유해 어업 행위 및 불법 어구 사용도 단속 대상이다. 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기억지킴이 쉼터 '기억 올림'을 운영하며, 중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과 함께 인지 자극 프로그램 및 스마트 인지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 유지,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