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인헌 괴산군수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 강화, 정부 및 도정 정책 분석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재해 우려 시설 점검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퇴임을 앞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23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 무료 영화 '살목지'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400명 규모로 진행된다. 공포 영화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다룬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취약계층 대상 안부 확인 및 응급 대응을 강화하고 경로당 냉방시설 점검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북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웰앤컴)'을 실시한다. 도내 숙박시설 예약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야놀자, 여기어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동 발급된다. 1인 1매 선착순 발급되며, 1차는 7월 1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발급 가능하다. 괴산고추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대표 힐링 명소인 '자연울림음악분수'에 최신 인기곡과 명곡 13곡을 추가하며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업데이트로 총 41곡의 레퍼토리를 갖추게 되었으며, 하반기부터는 군민과 관광객의 연출곡 추천을 받아 선곡에 반영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아동복지 담당 공무원과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가정위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제도 이해 증진, 실무 역량 강화,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위탁아동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경기도 의왕시 내손1동에서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어 감자 900박스를 판매하고 1,620만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다. 앞으로도 자매결연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건강 상태 점검, 웃음치료, 족욕, 꽃차 체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군은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자조모임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확대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범죄 예방 시설물 설치 위치를 논의했다. 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1곳을 선정해 하반기에 안심귀갓길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향후 면 단위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3개월 이상 동물등록 완료 반려견 및 희망 시 고양이 접종이 가능하며, 미등록 반려견은 현장 등록 후 접종할 수 있다. 접종 시술비는 3,000원이며,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관광객 맞춤형 관광택시 'THE RED'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시간당 2만원 정액제로 운영되며, 군이 요금의 40%를 지원하고 로컬푸드 할인쿠폰까지 제공하여 관광객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괴산의 자연과 농특산물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테마 코스도 마련되어 있다.

충북 괴산군이 성황천변에 조성한 '성황천 맨발숲길'을 22일 정식 개장한다. 지난해 임시 개장 후 호응을 얻어왔으며, 이번 보완 공사로 테마 정원과 황토볼장, 모래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군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7억 원을 투입해 맨발숲길 1km를 추가 연장하는 확장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