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빨간맛 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를 홍보하며 특히 충북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김장축제와 지역 농특산물인 절임배추, 고추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경품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괴산군이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군청, 공공기관,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것으로, 군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하여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현장에서는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괴산 주요 관광지를 담은 포켓지도를 배포하여 관광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5월 8일까지 11개 읍·면 286개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벼 종자 소독 및 못자리 관리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한다. 전문 지도반 33명이 농가를 방문해 병해 예방을 위한 올바른 종자 소독법과 못자리 설치 요령, 전략 작물 재배 기술 등을 교육하며, 종자 발아율 검사 지원을 통해 육묘 실패를 예방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안전띠 착용률, 보행자 사상자 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인프라 확충, 회전교차로 조성,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통해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행복택시 운영 등 교통복지 정책도 지속 추진 중이다.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와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활성화와 지역 교육 체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휴양단지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확대, 시설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며 학교 밖 자연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에서 '2026 자연울림괴산 충청북도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되어 지역 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화합을 도모했다. 250여 명의 동호인과 관계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송인헌 괴산군수는 참가자들의 우정과 화합을 기원했다.

충북 괴산군이 이상기상으로 인한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와 수분 불량에 대응하기 위해 5월 29일까지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농가는 개화 직전 꽃봉오리를 채취해 제출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꽃가루 정선, 발아율 검정, 초저온 저장 서비스를 제공받아 인공수분을 통한 결실 안정화를 꾀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빈혈 예방 요리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변 식재료를 활용해 이유식, 쌈밥, 새우춘권 등 빈혈 예방에 좋은 요리법을 직접 배우고 실습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에 이어 실제 조리 실습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실전 위주 집합교육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충북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가 2026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경리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과정은 경력 단절 및 취업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FAT 1급 자격증 취득, 한글·엑셀 실무,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을 포함한다. 약 3개월간 18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재취업 발판이 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운영하는 '괴산서울농장'의 참가자 수가 전년 대비 27% 증가하며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의 농촌 정착을 돕는 성공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사계절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생태 자원을 활용한 이색 프로그램,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등 현실적인 귀농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괴산군과 서울시는 2027년까지 상생 교류 협약을 연장하며 귀농 일번지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