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감물면지회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나무의자 만들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원형 스툴 형태의 의자를 직접 만들며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이 지역 출산 가정에 100만 원의 아기 탄생 축하금을 전달하며 저출산 문제 대응 및 지역 공동체 연대 강화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주민 50여 명이 괴산의 대표 야간 명소인 '괴산 오작교'를 단체 관람하며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졌다. 주민들은 다채로운 경관 조명과 수면에 비친 불빛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담소를 나누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칠성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김치연구회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치제조사 자격증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고 지역 김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봄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풋마늘대김치, 콩물백김치, 두릅김치, 취나물김치 4종 실습과 레시피 개발 및 품질 향상 방안 공유가 이루어졌다.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불가능에서 가능으로'를 주제로 제1회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현업 근로자와 위탁 사업장 종사자 310명에게 KCs 인증 안전모를 지급한다. 안전모 보급은 낙하물 및 추락 사고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 조치이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안전 인증을 거친 제품으로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뛰어나다. 또한, 군은 산업재해 대응 절차, 응급조치,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등을 담은 자체 매뉴얼을 배부하여 현장의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괴산고 및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들의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하고 뜻깊은 연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낙준 작가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지난해 재개되었으며, 군은 참가 학생 전원에게 체험비를 전액 지원하여 교육 형평성을 높이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1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03㎡ 규모의 괴산아트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140석 규모의 소공연장, 미술 전시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블루베리연구회 회원 32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과정의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작업 환경 개선 및 안전 관리를 통해 농업인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험 요인 분석, 개인 보호 장비 착용, 작업장 안전 시설, 근골격계 질환 예방, 안전 교육 실천 캠페인 등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수확 및 가지치기 과정에서의 허리·어깨 부담 감소와 낙상 사고 예방 요령이 큰 호응을 얻었다. 괴산군은 지속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의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재해 없는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이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의 고령층 참여를 돕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스마트폰 앱 사용법을 1:1로 안내하는 등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한다.

충북 괴산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목표로 하며, 진입도로 및 단지 내 도로 포장, 상수도, 하수관로, 배수, 전기, 통신 시설 등 공공 기반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5호 이상의 입주예정자를 확보하고 사업 부지를 100% 확보한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입주예정자의 50% 이상이 도시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충북 괴산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주택신축 설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가구당 최대 200만 원의 설계비를 지원하며, 괴산군 전입일로부터 5년이 지나지 않은 세대주 중 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연면적 50㎡ 미만 소규모 시설, 농막, 컨테이너 주택 등은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