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괴산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취임한 이수현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과 섬세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군정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군수는 취임 후 11개 읍·면을 방문하고 주요 현안사업장 20여 곳을 점검했으며, 중앙부처 및 충북도 방문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조직 내부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괴산군장애인연합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다양성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장애 체험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내 중장년 여성의 직업 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 사회 돌봄 수요 증가에 맞춰 전문 보건복지 인력을 양성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비 전액 무료와 1:1 취업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효율적인 민방위대 훈련 및 관리, 체계적인 통합민방위대 구성, 비상 대응 능력 제고, 시설 및 장비 관리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실전 훈련과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방위태세 구축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가격 변동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수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TF팀은 유가 동향 점검, 생필품 가격 모니터링,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지원, 피해 농가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하며, 정기 회의를 통해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청안면 괴산첨단산업단지에 '시스템반도체 첨단AI분석센터'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총 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센터는 반도체 내부 구조를 정밀 분석하는 '반도체 병원' 역할을 수행하며, 충북테크노파크가 위탁 운영을 맡아 기술 개발 지원, 기업 유치, 인력 양성 등을 총괄한다. 괴산군은 이 센터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민간봉사단체 온누리회가 지역 내 장애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회원들은 녹슨 컨테이너 주택 외벽을 보수하고 도색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청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재료비를 지원했습니다.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가 '청렴은 일상에서, 신뢰는 실천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자율적인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 취약 분야 사전 차단 및 반부패 제도 구축을 통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렴 선언문 낭독, 청렴 서약, 실천 결의식, 직원 간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괴산군이 6급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 및 군정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의 리더십과 SNS 활용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이 봄철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등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산림 인접지역 소각 금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주민 홍보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하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 신청 독려를 통해 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상반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행복도시 조성, 행복스테이 플랫폼 조성 등 4개 핵심 사업의 공정률과 예산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수현 부군수는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이 충북소방본부와 아보리스트 교육 및 교육센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괴산군은 소방공무원 훈련에 필요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시설을 지원하고, 충북소방본부는 산악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센터를 활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