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2026년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유기농업도시 부문 14년 연속, 고추 브랜드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전국 최초 친환경 유기농업군 선포, 유기농업엑스포 성공 개최 등 유기농업 육성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괴산청결고추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유통 체계 구축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음악분수가 1일 첫 개장하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경관을 선보이며, 어린이 동요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목을 추가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새 단장을 마쳤다. 군은 동진천 일대를 주민 휴식처이자 야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문광면 광덕리 일원에서 낙엽송 1만 1,000본을 심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 경영 강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규모 조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올해 총 18억 원을 투입해 254ha 규모에 약 51만 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청안복합산업단지와 3,000억 원 규모의 청안일반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35년까지 97만여㎡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되며, 금속가공, 전기장비 등 제조업종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수원시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농특산물 직거래, 문화예술 교류 등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양측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오작교 일원에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군은 이를 통해 오작교 일대를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충북 괴산군이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농촌 마을에 3개월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과 일자리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칠성면 미선나무마을과 청천면 사기막리에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농촌 이해 교육, 텃밭 가꾸기, 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2021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2명이 괴산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 괴산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건보공단 빅데이터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돌봄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방안을 논의했으며, 데이터 기반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에 뜻을 모았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귀속 사업연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며, 대상 법인은 12월 30일까지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를 통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지자체별로 세액을 나누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괴산군이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 접수를 30일까지 진행한다. 임업 직불제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산림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제도로, 임산물 생산 또는 육림업 종사자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임업-in 통합포털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임산물 생산업 및 육림업 종사자는 각각의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농산물 유통 및 소비 촉진을 위한 로컬푸드 유통센터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35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된 센터는 산지 수집, 저온 저장, 학교·공공급식 연계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청 테니스부가 제26회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 혼합복식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석권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김재환 선수가 우승을, 조현우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훈련 성과를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