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4월부터 10월까지 치매 고위험군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센터와 연계하여 가정 방문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문 활동가가 1:1 맞춤형으로 인지 강화 활동을 진행한다. 총 6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3개월간 12회에 걸쳐 인지 확인, 치매 예방 체조, 기억 담기 워크북 활동, 수공예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도 지방세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하고 현판 및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법인 5개소와 개인 15명으로, 다양한 세제 혜택과 공영주차장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충북 괴산군이 4월부터 13개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세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4년간 세무조사를 받지 않고 최근 5년간 부동산 등 취득가액이 3억 원 이상인 법인이 대상이며, 지역 우수기업 및 조사 실익이 없는 법인은 제외된다. 경제 불황을 고려해 서면조사 위주로 진행하며 납세자 편의를 최대한 반영하고, 세무조사 후에는 지방세 컨설팅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1분기 친절공무원으로 황민정 주무관, 박선영 팀장, 손병진 팀장을 선정했다. 이들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행정과 감동적인 민원 응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괴산군은 매 분기 군민 추천을 통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며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공무원 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청안장암지구와 사리사담지구의 토지 경계 1,423필지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여건과 측량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소유자에게 통지 후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행정 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월례간부회의에서 봄철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 관리 강화와 산불 예방 대책 집중을 당부했다.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이 저소득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4월부터 '장애인 더 건강소득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참여자는 월 12회 이상, 회당 30분 이상 운동 목표 달성 시 월 5만원 현금 또는 스마트워치를 지원받는다.

충북 괴산군이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사업을 통해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자발적인 철거를 유도한 결과, 청천면 사담마을 주민들이 하천 내 평상 시설 30여 개를 자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이를 시작으로 하절기 전까지 하천 및 계곡 전 구간 정비를 마무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입학식을 열고 스마트농업, 생활문화, 사과 과정 교육생 79명을 맞이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전문성 강화와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괴산군이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에 발맞춰 한국마사회(KRA) 유치를 주요 검토 대상으로 삼고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특화 산업과의 연계성, 우수한 접근성, 기존 인프라 활용 가능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인구 감소 대응 및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종합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군수 주재 하에 청렴도 향상 T/F팀을 구성하고,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감찰, 이해충돌방지법 점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안의용소방대가 청안면 질마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