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사리면과 안양시 호계1동이 주민자치 교류 및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역은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주요 버스 정류장 5곳에 냉난방 시설과 LED 조명을 갖춘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관광객 편의를 위해 수옥정관광지에도 스마트 승강장 1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이 4월부터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을 테마로 책꾸러미 배부, 큐레이션 꾸러미 대출, 부모교육, 유아 책놀이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그림책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관내 축제 및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사고에 대비하여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상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의료 인력 상시 대기가 어려운 소규모 행사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ED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여 대상은 관내 축제 및 행사 추진 기관 및 단체이며, 최대 7일까지 대여 가능하다. 신청은 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보건팀을 방문하거나 공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충북 괴산군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서 2026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숲해설가 2명을 배치해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28일과 29일에는 미선나무 숲체험 행사도 개최한다.

충북 괴산군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기관의 연계 의뢰 시 수당을 지원한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금신리 일대 축사 4개소를 정비하고, 귀농귀촌인을 위한 체험 주말농장, 마을 주민을 위한 공동 주차장 및 공원 등을 조성하여 지역 난개발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거동 불편 어르신 350여 명을 경로당, 노인대학 등 28개소를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 검진을 진행하며, 의심 환자는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하고 무료 치료를 지원한다. 또한, 결핵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지역 주민 100여 명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화양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마을 골목길 청소를 통해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에 힘썼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여 결핵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거동 불편 어르신 350여 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을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 검진을 진행하며, 의심 환자에게는 무료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결핵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충북 괴산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 보호 의식 고취를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영산홍, 목수국, 댕강나무 등 총 2,900본의 묘목을 군민들에게 배부했으며, 특히 초기 방문객에게 댕강나무를 추가 증정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나무 심기를 유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과 성실 납세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 납세자 100명에게 괴산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 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관내 거주 개인 및 법인이며,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을 통한 전산 추첨으로 결정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