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괴산전통시장 일대에서 군민 안전 행동요령 홍보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군수, 안전보안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화재안전수칙 및 각종 재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며 군민들과 소통했다. 군은 앞으로도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시기별 재난 위험 요소를 알리고 민‧관 협력으로 지역 사회 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 등이 열렸다. 괴산군장애인연합회는 "무장애 도시 괴산"을 향한 약속의 장으로 삼고, 괴산군은 장애인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서 107년 전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지역 주민, 학생,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자랑스러운 지역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라오스 및 캄보디아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242명을 도입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올해 총 1,001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하며, 약 99억 원의 인건비 보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입국 환영식, 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생활 및 노무 문제 해결을 위한 매니저와 통역 요원을 배치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총 1만 4,586호의 주택이 대상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괴산군청 홈페이지, 또는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재검증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공동주택 가격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열람은 관내 20만 4,198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일사편리 충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가능하며,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4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이 된다.

괴산군이 군정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운영 방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송인헌 군수는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을 군정 발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어 도서관 개관 1주년의 의미를 공유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축하 메시지 전시, 경제 교육, 생일 이벤트, 기증 도서 나눔, 도서관 퀴즈, 사서 체험 등이 마련되었다.

충북 괴산군이 전국 최초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를 준공하고 개장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기상 및 계절 제약 없이 아보리스트 직무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며,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혈당 관리 인식 개선 및 당뇨병 조기 발견을 위해 '혈당·당화혈색소 수치 인지 향상 사업'을 추진한다. 12월까지 혈당 검사를 실시하고, 이상 소견자에게는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 지원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운영한 '기억해봄' 치매예방교실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저축' 개념을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두뇌 활동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여자들의 주관적 기억력 및 우울감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괴산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예방 사업을 확대하여 건강한 노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충북 괴산군이 연풍면 입석마을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옻칠한지로 찻상 만들기' 융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