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전국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실무형 창업 교육을 시작하며 지역 정착형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창업 컨설팅 전문기관을 통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창업 준비 활동비가 지급되며,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5팀에게는 2년간 최대 5천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충북 괴산군이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방문객 27만 명, 직접 경제효과 82억 9천100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전년 대비 73.7% 증가한 수치로, 특히 식음료비와 숙박비 지출 증가, 수도권 방문객 비중 확대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고추와 봄꽃을 활용한 '빨간색' 테마 콘텐츠, 드론쇼, 꽃길 조성 등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숲의 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지역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숲길 산책, 족욕 체험, 숲 해설, 건강차 테라피, 수공예 인지 강화 활동 등 자연 친화적인 활동으로 구성된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 및 교육을 개최하고, 12명의 예방요원을 위촉하여 8월 31일까지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친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력과 진취성을 상징하는 말을 주제로 한 유색벼 논 그림을 조성한다. 청년농업인 단체인 괴산군 4-H 회원들이 모내기를 진행하며, 붉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통해 군민의 활기찬 한 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에 이어 꿀벌 캐릭터 논 그림도 조성하여 지역 홍보와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서 제4회 칠성 별별락장 축제가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레트로 감성을 담아 옛 시장의 모습을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연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 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민방공 경계경보와 동일한 평탄음으로 송출된다. 같은 시각 보훈공원에서는 추념행사가 열린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8일 괴산전통시장에서 '2026 우리동네 문화장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댄스, 대중가요, 버스킹 공연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칠성면 송동리 일원에 총 사업비 191억 원을 투입하여 78ha 규모의 괴산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군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했다. 이번 사업은 5개 이상의 테마정원, 잔디광장, 전망대, 숲길 등을 조성하고 향후 체험·휴양 시설을 확충하여 괴산아쿠아리움, 산막이옛길 등 주변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괴산 관광의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전지훈련 유치 성공에 이어 스포츠, 관광, 휴양이 결합된 종합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규모 숙박 및 휴양시설, 친환경 골프 코스 조성 등 레저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괴산군이 6월 30일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21억원 중 8억원 정리를 목표로 특별징수팀을 구성해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가상자산, 외국인 보험금, 수입물품 압류도 추진한다. 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 징수 활동을 병행하며, 군은 홍보 활동을 통해 자진 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기간을 운영하며, 폭염대응 TF팀 구성, 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무더위쉼터 점검 및 확대, 폭염저감시설 확충, 재난문자 등을 통한 행동요령 신속 전파 등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