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21일 괴산문화원에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안보와 발전에 헌신한 회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인헌 군수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 국민의 생명·안전수호'를 주제로 한 안보 강연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됐다.

충북 괴산군이 21일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 등 총 4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송인헌 군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의 추가 대상자를 10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만 51~70세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76명으로, 검진비 22만 원 중 90%를 군에서 지원한다. 검진은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괴산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쓰레기 없는 청정 괴산 만들기’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청사 내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군민 환경실천 교육, 재활용 인프라 확충, 지역 축제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등 4대 분야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새마을회가 20일 '2025년 괴산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를 표창했으며,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35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불정면민 화합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궁평항 해안길을 걷고 인근 천안 각원사를 방문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충북 괴산군이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괴산군립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하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 그림책 놀이와 양육자 대상 부모 교육으로 구성되어 가정 내 독서문화 확산을 돕는다. 참여 신청은 괴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10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 군은 특별징수팀을 구성해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조치를, 소액 체납자에게는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펼치며 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조사인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스마트조사에 미응답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다. 군은 조사 내용의 비밀은 보장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에서 제42회 연풍조령축제가, 문광면에서는 양곡은행나무 축제가 개막하며 가을의 정취를 더했다. 연풍조령축제는 새 청사 '연풍헌' 현판식과 함께 주민 주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양곡은행나무 축제는 11월 16일까지 이어지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괴산군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축제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 화합과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서 8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문광면 효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효행상 등 표창 수여, 장학금 및 물품 기탁, 다채로운 공연과 운동회가 열려 세대 간 화합과 나눔의 장이 되었다.

충북 괴산군은 국군문화진흥원으로부터 군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 7천 권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도서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새마을문고 등에 재기증되어 독서문화 활성화와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