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187호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4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변동된 주택이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괴산군청 홈페이지, 군청 재무과 및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우편, FAX,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가격은 9월 30일 공시된다.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및 한국부동산원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정서발달, 비전형성, 승마 등 4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준 중위소득 120~140% 이하 가구가 신청 대상이다. 선정된 이용자는 9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괴산군, 지역축제 전문성 강화 위한 '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8월 15일까지 축제 관심 있는 괴산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 8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5회 교육 진행. 전문가 강의, 우수 축제 벤치마킹, 괴산 축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수료자는 2025년 괴산군 대표 축제 및 지역축제 모니터링단 활동 기회 제공.

충북 괴산군은 ‘괴산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3호점 ‘선렛’, 4호점 ‘미엘’, 5호점 ‘앨리에잇’에 대한 청년가게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은 점포당 3년간 약 7천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창업을 돕고 있으며, 2025년에도 추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여름 꽃길을 조성했다. 지역 농가와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여름국화 300주를 심어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었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발전위원회는 2024년부터 감물면 첫 출산 가정에 50만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4명의 아기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과 인구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은 1일 소수면에서 '고추 시범사업 및 품종 전시포 현장평가회'를 개최하여 부직포 터널재배의 성과를 소개하고, 희망 품종 10종의 생육 상태를 비교·점검했다. 부직포 터널재배는 조기 정식, 노동력 절감, 자연재해 예방, 생산량 증가 등의 효과를 보이며 농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괴산군은 1억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직포 터널재배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5년 고추 재배의향 조사 결과를 반영한 상위 10개 품종의 생육 상태 비교를 통해 농가 품종 선택을 지원하고 있다.

괴산군은 8월 3일부터 28일까지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 광장에서 '괴산청결고추' 홍고추 직거래시장을 운영한다. 괴산 장날(3·8일 단위)에 맞춰 총 6회 열리며, 매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소비자는 시세보다 저렴하고 신선한 고추를 구매할 수 있고, 농가는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괴산군,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실태 점검… 166개소 운영 및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충북 괴산군은 '2025년 하반기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단체와 동아리 98개, 1,417명에게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문화·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지역 내 청소년 13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 소·나·기 캠프'를 운영했다. 이 캠프는 소통, 나눔, 기쁨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폭염에 취약한 약 5,976명에게 부채, 쿨토시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배부하고, 방문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 상태 확인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