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제17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64점 선정. 금상은 이재규 씨의 '연하협구름다리', 은상은 오병철 씨의 '공림사의 연등'과 김오자 씨의 '고추축제때 만나요'가 수상. 수상작들은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에 전시 예정.

충북 괴산군은 대규모 건설사업, 집단민원 등 복합민원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복합민원 대응 TF팀’을 구성·운영한다.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민원 처리 주무부서와 관계 부서 팀장, 외부 유관기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되며, 신속민원과가 운영을 총괄한다. TF팀은 대규모 공장 설립, 투자유치 사업,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복합민원 발생 시 사전 검토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민원 처리 방향을 신속하게 도출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효율적인 민원 해결을 도모한다.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괴산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및 원예 프로그램 진행

충북 괴산군은 25일 신규 임용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기본자세, 공직사회 적응력 향상 등을 위한 재테크, 기초 회계, 행정업무 운영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괴산군 공직자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매년 신규 공무원 대상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이 자매결연지인 의왕시 부곡동, 의정부시 녹양동과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통해 대학찰옥수수 700박스를 판매, 1,400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

괴산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및 원예 프로그램 진행

충북 괴산군은 2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 워크숍을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군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와 정책 제안·발굴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정책 제안,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목공체험, 족욕체험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단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졌다. 괴산군은 현재 24명의 3기 군민참여단이 활동 중이며, 특화사업 기획, 지역사회 모니터링 등 여성과 가족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제2회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독서대통령' 김을호 숭실대 교수가 '지금 이 순간, 책을 펴는 사람이 미래를 연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괴산군은 9월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 12월 배우 차인표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은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제32회 괴산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8월 22일까지 추천받는다. 사회경제, 문화복지, 선행봉사, 특별공로 4개 부문으로 나뉘며, 괴산군에 5년 이상 거주 중이거나 과거 5년 이상 거주 후 현재 2년 이상 재거주 중인 군민이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특별공로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 기관·단체장, 읍·면장, 주민 1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 가능하며, 괴산군청 행정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충북 괴산군은 26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자연울림 괴산 전국 가족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30개 시군에서 45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3개 부문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가족 단위 생활체육 참여 확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 지역 간 체육 교류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괴산군은 체육 인프라 확충에 925억 원을 투입하며 스포츠 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충북 괴산군과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24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인구 활력 회복,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괴산 농특산물 판매 지원, 청소년 및 주민 교류 활성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양 지자체는 도시와 농촌, 특례시와 인구감소지역 간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이용 확대를 위해 ‘괴산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임대 대상을 관내 농경지를 경작하는 모든 사람으로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 기준을 완화했다. 군은 귀농·귀촌인 지원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기계 배달서비스 시행, 임대사업소 확대(현재 9개소, 추가 4개소 신축 예정), 장비 확충(현재 62종 1,082대 보유)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