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 장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지역 자매결연지를 방문해 괴산군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진행한다. 대학찰옥수수, 감자, 복숭아 등 1,0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하며 도농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괴산군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쌍곡계곡 일대에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진드기 기피제 및 홍보물을 배부하며,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의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예방 백신이 없고 치사율이 높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소는 향후 감시체계 강화 및 지속적인 예방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은 '내 이웃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재난 취약 지역 발굴 및 안전교육 등을 통해 주민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과 청천면이 자매결연 도시와 함께 대학찰옥수수 직거래 행사를 진행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청안면은 인천 동춘3동과 안양 안양2동에서 300박스를 판매해 600만 원, 청천면은 서울 신림동, 의왕 오전동, 인천 운서동에서 575박스를 판매해 1,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두 면의 주민자치위원회는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등 다양한 도농 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10월 17일까지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괴산군가족센터 주관으로 ㈜목인에서 근무하는 베트남 국적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2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실용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 향상을 돕는다.

괴산군 청천면 송면리 이영봉 이장은 폭염 속에서 마을 주민의 안전을 위해 말벌집과 벌집 88여 개를 자발적으로 제거하여 주민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한 주민의 요청으로 시작된 이 활동은 어린 자녀를 둔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벌집 제거와 함께 벌쏘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도 병행되었다.

괴산군, 국정기획위와 괴산댐 홍수 대응체계 점검…주민 안전 위한 대책 마련 건의 예정

충청북도 괴산군은 2025년 상반기 일상감사를 통해 252건의 사업을 점검하고 6억 1,488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일상감사는 사업 발주 전 사전 점검을 통해 행정적 오류나 예산 낭비 요인을 미리 예방하는 제도로, 주요 정책사업, 계약 업무, 예산 집행 등을 대상으로 한다. 괴산군은 절감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22일 ‘7월의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유영희 씨와 연풍면자치봉사회에 으뜸봉사상을, 박옥선 씨와 장금옥 씨에게는 우수봉사자 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풍선아트 재능기부, 독거노인 지원, 재난복구, 국제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2일 관내 11개 읍·면 방역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외부 전문 방역 강사를 초청하여 방역 장비 사용법, 약품 취급 요령,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교육했다.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방역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괴산군, 중·고등학생 대상 '2025년 드림패스 아카데미' 운영. 진로진학 특강 및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진학 준비와 진로 탐색 지원. 지역 교육격차 해소 노력.

충북 괴산군, 문당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2025년 신규 착수지구 선정. 199억 원(국비) 투입, 2025년부터 5년간 진행. 기후변화 대응 및 안정적 용수 공급체계 구축. 농업 안정화 및 물 부족 문제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