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은 지역화폐 '괴산사랑카드' 활성화를 위해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규 가입자에게 5천 원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가입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적립금은 8월 29일 일괄 지급된다. 괴산군은 이번 이벤트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과 연계되어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14일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275건 사업의 이행률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공약사업 77건 중 26건 완료, 24건 정상 추진으로 이행률 75.8%를 달성했으며, 현안사업 198건 중 80건 준공, 56건 착공 등 안정적인 추진 상황을 보였다. 송인헌 군수는 남은 기간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100명을 대상으로 경동맥 초음파 및 미세 단백뇨 검사비를 전액 지원하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괴산성모병원과 협약하여 만 50세 이상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고위험군을 선정, 무료 검사를 제공하고 이상 소견 시 뇌 MRI 검사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 발견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8년간 수학학원 강사로 일했던 박은지 괴산군청 주무관이 10년 전 자신의 제자였던 이수근 주무관과 괴산군청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에서 동료로서 괴산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하게 된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귀농귀촌인 주거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괴산군 주민 중 빈집 또는 유휴터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택 정비 또는 신축 후 귀농귀촌인에게 임대하는 조건으로 지원한다. 총 7개소(농촌빈집 활용 6개소, 희망둥지 만들기 1개소)를 모집하며, 선정 시 리모델링 또는 이동식 주택 설치 비용을 지원받고 최소 7년 이상 임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귀농귀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9,791건, 총 26억 3,412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 1기분, 건축물, 선박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주택분 본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위택스, 금융기관 CD/ATM, 지로사이트, ARS,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등 다양한 납부 수단을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은 8월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 근절에 나선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숙박업소, 음식점 등을 집중 단속하며,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점검,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병행한다. 괴산군은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상거래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쌍곡계곡 등 계곡 명소에 폭염 속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다. 맑은 물과 푸른 숲이 어우러진 계곡에서 가족 단위 행락객들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사랑한 명소로, 각 구곡마다 고유한 매력을 지닌 여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충남 태안군 원북면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 워크숍을 실시했다. 원북면의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 모델' 사업 사례를 통해 시니어 플래너 양성, 집수리 봉사, 결손가정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자치사업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괴산읍 자치활동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충북 괴산군은 물가 안정과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위생, 청결, 서비스, 공공성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현재 괴산군에는 24개소가 운영 중이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 내 외식업, 숙박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종사자이며,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업소는 인증 표찰, 운영 물품,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100명을 대상으로 경동맥 초음파 및 미세 단백뇨 검사비를 전액 지원하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괴산성모병원과 협약을 통해 만 50세 이상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고위험군을 선정하여 무료 검사를 제공하고, 이상 소견 발견 시 뇌 MRI 정밀 검사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충북 괴산군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송인헌 군수는 축사를 방문해 가축 상태를 살피고, 노후 축사 살수 작업, 보조사료 공급, 질병 예방 조치 등을 지시했다. 또한, 폭염 특보 지속 시 예비비 2억 원을 투입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