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TF는 장우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3개 팀과 11개 읍·면 현장대응팀으로 구성되어 쿠폰 지급 전 과정을 관리하며,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오프라인 신청 창구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제3회 유기농괴산가요제’ 참가자를 8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예심은 8월 9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9월 6일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 9팀에게는 총 1,95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테이, 김다현, 박현호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충북 괴산군은 18일까지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최근 3년간 6억 원을 투입해 429개소의 슬레이트를 처리했으며, 올해는 2억 원의 예산으로 133개소에 가구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에서 분리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와 하천, 빈집 등에 방치된 슬레이트다.

괴산읍에 새로 개관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헬스장은 접수 닷새 만에 등록 마감되었고, 수영장 또한 높은 등록률을 보이며 일부 강좌는 이미 마감되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 가능한 통합형 체육시설로,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은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 100여 명을 초청해 위로연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괴산군은 매년 보훈 행사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보훈수당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인상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여름철 대표 야간 관광지로 인기몰이... 사리면, 청천면 주민 100여 명 방문, 무더위 속 문화체험 만끽

충북 괴산군은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읍·면 민원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는 8일부터 15일까지 총 11개 읍·면을 방문하며,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를 위한 실무 교육도 병행한다. 괴산군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괴산군, 화양구곡과 선유구곡 잇는 '선유동 신선길' 조성 본격 추진. 28억 원 확보, 2.64km 탐방로 조성, 쉼터 등 편의시설 설치.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확대 기대.

괴산군, 2025년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 개최... 1,539농가, 1,149헥타르 재배, 9,552톤 수확 예상, 300억 원 소득 창출 기대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괴산군에 거주하는 14~24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여름방학 온라인 심리검사’를 무료로 운영한다. 참여자는 ‘한국형 에니어그램 진로 및 학습유형 검사’ 또는 ‘한국형 대인관계검사’ 중 하나를 선택하여 온라인으로 검사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 상담도 제공된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일반건강검진 및 영유아건강검진 수검 이벤트를 실시한다. 검진 후 결과지 제출 선착순 100명에게 세면용품 세트를 제공하며, 8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2025년 기준 만 20세~64세 홀수년도 출생자 및 생후 14일~71개월 이하 영유아다.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 지참하여 검진받으면 된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추산리가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에 선정되어 2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9년까지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보수 등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과 주민 역량강화 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로써 괴산군은 총 13개 마을이 해당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