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리면 사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2027년까지 280억 원을 투입해 퇴비공장과 돈사를 철거하고 스마트팜 실습장, 귀농귀촌인 임대주택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악취·소음 민원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신규 농업인 육성과 주민참여형 문화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농촌공간 재생의 선도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괴산군수 송인헌, 6월 직원조회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유공자 예우 및 주요 군정 현안 대응 주문. 이상기후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공적 개최 격려, 공정한 선거 지원 및 재정 신속집행 당부.

충북 괴산군에서 개최된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23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47억 7천만 원의 직접 경제 효과를 달성했다. 방문객 만족도는 4.39점(5점 만점), 재방문 의향은 96.4%로 높게 나타났으며, 40대 이하 젊은층 비중이 61.4%로 높았다. 성공 요인으로는 청년층을 겨냥한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가 꼽혔다.

충북 괴산군 장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경수 위원장이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 차량 구입 지원을 위해 50만 원을 기부했다. 이 위원장은 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기부를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기부금에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은 한남금북정맥 질마재 일원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 산림환경 보호와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괴산군청과 괴산증평산림조합 직원들은 산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등산객 대상 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계도 활동을 펼쳤다.

충북 괴산군, 2025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선정, 2천만 원 확보. 지역 농산물 활용 취약계층 영양도시락 나눔사업 및 서울 중랑구와 도농교류 협력 프로그램 추진 예정. 먹거리 돌봄 수혜자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증가, 도농교류 활성화 기대.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 정하준 이장의 전지분유 기탁, 독립운동가 후손 정정현 씨의 성금 기탁, 김홍식 씨의 쌀 기탁 등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청안면, 청천면, 불정면 4개 마을을 대상으로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총 18억 원의 복권기금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 물탱크 설치, 암반관정 개발 등을 진행하며, 158가구, 280명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식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은 6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완료될 계획이며, 지역 간 물 공급 불균형 해소 및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망종을 앞둔 괴산군 감물면에 햇보리와 햇밀이 수확을 앞두고 바람에 흩날리는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망종은 벼농사를 시작하는 시기이자 보리와 밀을 수확하는 시기로, 농촌은 모내기와 보리 베기 등으로 가장 바쁜 때를 맞이한다.

괴산군수, 아동 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 참여...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 마련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제1회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보호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민관 협력 기구로, 위기 청소년 발견 및 지원을 위해 활동하며,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4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위기청소년 지원 방향과 연계체계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복잡·다변화하는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자원 활용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정원에서 힐링 한 스푼’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정원 산책, 그림책 읽기, 미니 정원 꾸미기 등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