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은 괴강에 6.6km 길이의 순환형 산책코스인 ‘괴강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1차 구간은 완공되어 이용 가능하고, 2차 구간은 7월 중 완공 예정이다. 괴강둘레길은 기존 산책로 정비, 숲길 조성, 데크로드 설치, 쉼터 마련 등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야자매트, 침목 계단,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하고, 계절별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식물을 식재했다. 또한, 전망대, 먼지털이기, 데크로드 등을 설치해 걷는 즐거움과 경관 감상의 재미를 높였으며, 각 구간에는 특색 있는 명칭을 부여했다. 괴산군은 괴강둘레길이 군민과 관광객의 힐링 명소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23만 5천여 명 방문, 전년 대비 6만 명 증가. 나비터널, 반딧불 체험 등 신규 콘텐츠와 드론 라이트쇼,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등 야간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음.

괴산군 대표 축제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서 전국 치어리더 팀이 참여한 '빨간맛 치어리더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가천대 아페이론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5일까지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2025 빨간맛페스티벌의 빨간꽃길 걷기대회에 2천여 명이 참가해 봄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는 걷기대회 외에도 치어리더 대회, 콘서트,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2025 빨간맛페스티벌의 빨간꽃길 걷기대회에 2천여 명이 참가해 봄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는 걷기대회 외에도 치어리더 대회, 콘서트,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괴산군4-H연합회는 23일 청천면 공동학습포(6,392㎡)에서 옥수수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20여 명의 회원들은 최신 농업기술을 적용하고 스마트 농업 요소를 접목하여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학습 기회를 가졌다. 한대희 회장은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회원들이 농업 전 과정을 경험하고 농촌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천사데이, 후원자의 날'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어르신 마음건강 프로젝트'의 성과를 검토하고, 괴산읍 경로잔치에서 '장수어르신 행복기념관'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캠페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후원 참여를 독려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메시지를 전달했다.

괴산군, '2025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에서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 및 행사장 모니터링 실시. 군민참여단, 여성단체 등 20여 명 참여해 축제장 안전, 접근성, 편리성 등 점검. 향후 개선사항 지속 모니터링 예정.

충북 괴산군 연풍면 반찬봉사동아리 '연풍미녀반찬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 63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동아리는 연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결성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과수, 고추, 콩, 벼 재배농가 6,342곳(4,693ha)에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6월 상순까지 공급한다.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의 약충기 방제를 통해 농가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자 하며, 조기 예찰과 적기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의 '수리수리 사업'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각 분야 전문 기술자가 가정을 방문해 보일러, 전기, 수도 등 생활밀접 시설을 수리·개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025년에는 예산과 인력을 확대했다. 상반기까지 40가구가 지원받았으며, 독거노인 가구 보일러 수리, 전기배선 정비, 장애인 가정 안전바 설치 등 다양한 사례가 있다. 괴산군은 읍·면 복지팀과 협력해 체계적인 운영을 하고 있으며, 연간 40만 원 한도 내에서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괴산사랑 1인 1계좌 갖기'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지역공동체 중심 복지사업으로 의미가 크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서 지역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학 입시제도 변화 대응 입시설명회’가 개최됐다. 문광면주민자치위원회 채명식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에 따른 정보 격차 해소 및 진학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달라진 입시제도, 전형별 특징과 지원전략 등 핵심 정보를 얻었으며, 향후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도 지원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