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군이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 이 제도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며, 임산물생산업 소규모임가직불금, 임산물생산업 면적직불금, 육림업 직불금 등으로 구분된다. 신청 대상은 특정 기간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 중 자격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며,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양군이 단양강변에서 개최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만개한 벚꽃과 야간 조명,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체류형 봄밤 관광 콘텐츠로서 단양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가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명소 방문객과 주민들의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터널 33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합니다. 청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로별 교대 통제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통제 후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안전을 위해 터널 입구에 신호수를 배치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하며, 교통량이 많은 터널에는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단양군 영춘면은 북벽테마파크에서 4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민물고기 축양장과 수석전시관 등 지역 관광 인프라를 시찰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장들은 북벽지구가 영춘면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단양군 영춘면 영춘장로교회 마영수 목사가 9년째 지역 경로회원들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어르신 공경과 지역 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매년 이어지는 이 행사는 지역사회에 감동과 온정을 더하고 있다.

단양군이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고유의 언어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한다. 이번 대회는 5월 23일 수변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단양사투리를 활용한 자유로운 형식으로 끼와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단양군이 충북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농어촌 및 도서·벽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장보기, 식사 지원 등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복지자원과 연계하여 고령층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단양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아동·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 함양을 위해 태국 방콕·파타야에서 3박 5일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졸업 예정 아동, 우수 아동, 포상제 수료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이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학교 탐방과 직업체험을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방문을 통해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었다.

단양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이며, 신고 기한은 4월 30일까지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 건축물 연면적 등을 기준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각 사업장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은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3개월 직권 연장되며,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납부세액 100만 원 초과 법인은 분납이 가능하며, 군은 법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단양군이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단양강변 수변로 일원에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달빛 벚꽃길을 따라 단양 봄밤 여행'을 주제로 야간 경관 조명과 함께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벚꽃 노래방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봄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관광공사가 전 임직원과 함께 안전보건 경영방침, 윤리헌장, 고객서비스 헌장 개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속가능경영과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관광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 고객 만족 최우선 가치 실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