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군보건의료원,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출 검사 실시. 냉각탑수, 요양병원, 대형목욕탕, 요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대상 검체 채취 및 분석 의뢰. 정기적인 청소·소독과 수질관리로 예방 가능.

충북 단양군 지역아동센터 5개소 연합, 138명 아동 대상 하이원 워터월드 현장체험학습 진행.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 및 공동체 활동 통해 아동들의 문화적 경험 확대 및 사회성 함양 도모.

충북 단양군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단양사계절썰매장을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야간 운영한다. 길이 78m, 경사 13도의 슬로프 6개 레인으로 구성된 썰매장은 자동 컨베이어 시스템과 안전요원 배치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일반 8,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이며, 단양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단양장애인복지관 요리팀 ‘쿠킹파이터 추노’, 2025 충북 발달장애인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단양 특산품 마늘 활용한 여름 보양식으로 심사위원단 호평. 팀워크와 열정, 발달장애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

단양관광공사는 다리안관광지 캠핑장에서 '힐링 캠핑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캠핑과 업무를 병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보 캠퍼를 위한 캠핑스쿨, 웰니스 체험, 지역 관광·레저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가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한다. 11월까지 총 15회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다리안관광지 유스호스텔을 워케이션 특화 숙박시설로 재단장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단양군민, 함께 한 책 읽기 운동’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나섰다. 김문근 단양군수도 직접 참여하여 김지윤 작가의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을 읽고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단양군은 북콘서트, 작가 초청 강연,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2024회계연도 자금운용을 통해 53억 원의 이자수입을 달성,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8% 증가한 수치이며, 최근 3년 평균보다 294% 증가한 성과다. 군은 월별 세입예산 계획과 사업별 집행 일정을 분석해 여유자금 발생 시기를 예측하고, 자금을 정기예금에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성과는 세외수입 총액의 14%에 해당하며, 지방재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단양 천동 물놀이장이 7월 12일 개장하여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소백산 국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천동 물놀이장은 어린이 풀장부터 유수풀까지 다양한 풀장을 갖추고 있으며, 청정 계곡수를 사용하여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안전시설 점검 강화 및 안전요원 증원, 고객 휴게 공간 확충 등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힘썼다.

충북 단양군은 청소년 정책 제안을 반영하여 단양다목적체육관 풋살장에 맞춤형 쓰레기통을 설치했다. 이는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청소년·아동 정책제안 공모’에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제안을 실현한 것으로, 풋살장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이다.

충북 단양군에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19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가 개최됩니다.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일 품종인 '한지형 단양마늘'만을 취급하여 지역 고유 품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늘 요리 시식, 농특산물 판매, 각종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제공합니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휴경지에 조를 심어 수확물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지역 상생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된 땅을 활용하여 공동체의 손길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벽 시간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해충이 급증함에 따라, 하천변, 관광지 등 감염병 확산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 분무 소독 등 선제적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4월부터 각 읍·면 방역 약품 지원 및 방역기동반 운영 등을 통해 유동적인 해충 방제 작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