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단양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단성면사무소에 임시상담소를 설치하고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계 협의를 진행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최신 드론 영상 등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직장인과 관외 거주자를 위한 주말 상담도 운영했다. 향후에도 각 사업지구 내 면사무소, 마을회관 등에 임시상담소를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방문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21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순찰 요령, 위험요소 사전 점검,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이며,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도 병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안전관리요원들은 8월 24일까지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에 배치되어 활동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

충북 단양군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소금정공원 달맞이포차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을 개최한다. 청년 예술가들은 지역 주민, 관광객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앙상블 '벨라트', 집시 재즈 밴드 '로페스타', 인디밴드 '오울구'의 공연과 함께 풍성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충북 단양군 단양강에서 7월 5일부터 6일까지 '2025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카약, 보트 낚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850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대회와 함께 카약·수상자전거 낚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참가 선수들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한다. 단양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상레저 관광 콘텐츠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단양군 적성면, 면지 발간 통해 지역 역사와 현황 기록…출판기념회 30일 개최 예정

충북 단양군 매포전통시장 상인들이 '이웃사랑 자선 바자회'를 열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상인들이 기증한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충북 단양군은 24일 '2025년 2분기 청소행정 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영농폐기물 수거 계획, 농촌폐비닐 공동집하장 사업지 협의, 여름 휴가철 대비 생활·음식물 쓰레기 처리 계획, 장마 및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노후 청소차량 대체 구입, 폐비닐 집하장 CCTV 설치 확대 등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경희 단양부군수는 ‘2025 인구포럼’에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단양군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단양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활인구 유입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특구 지정 20주년을 맞아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과 연계한 관광형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고수대교 야간경관 조성, 워케이션, 웰니스센터 등 관광시설 개발과 세계지질공원 연계 프로그램 추진,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지역화폐 환급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화학(대기)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 측정 분야 인정으로 국제적 신뢰성 확보 및 충북 북부권역 업체 비용 절감 기대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영춘온달 족구클럽'이 창단됐다. '제1회 군수배 군민초청 족구대회'를 계기로 결성된 이 클럽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시키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 평동2리 주민들이 '꽃정원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 입구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가꾸었다. 김우영 이장의 주도로 주민들은 꽃밭에 물을 주고 잡초를 뽑는 등 정성을 다했으며, 최근 풀베기 작업까지 마무리하며 협동심을 발휘했다.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는 남성 어르신 대상 요리교실 '나도 요리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5월부터 13회에 걸쳐 3개 경로당에서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자립적인 식생활 능력 향상, 사회적 교류 증진,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