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노인복지관 직원 8명은 6월 18일 충북 적성면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을 캐고 정리하는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2년 연속 지역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단양관광공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 감소 및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SNS 홍보, 캠페인 문구 게시, 유관기관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구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충북 단양군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응급상황 행동요령 등을 교육하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충북 단양군은 마늘 재배 전 과정 기계화를 위한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트랙터 부착형 줄기 절단기와 수집형 수확기는 굴취, 흙털기, 톤백 수집까지 한 번에 가능하여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됐다. 단양군은 2025년까지 마늘 전 과정 기계화 모델을 정립하고 확대하여 고령화와 인력난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김문근 군수는 현장 점검을 통해 우기 전까지 보완·개선 조치를 지시했으며, 재해위험지역 조기 점검, 비상연락망 정비, 배수로 정비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양관광공사는 다리안관광지에서 공정캠핑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300여 명의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백산 트레킹, 백패킹, 웰니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다리안관광지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6년 완공 예정인 다리안 워케이션 호텔과 연계하여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단양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

단양군, 주민동아리 '마실' 주도로 '어울림 한마당 페스티벌'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지역주민 70여 명 참여, 세대 간 교류 활성화 기여.

충북 단양말보존회 회장이 저출생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결혼·출산 지원 필요성 강조하며 단양관광공사 사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단양군, 마늘 수확철 맞아 일손돕기 활발... 매포읍 청년회, 김문근 군수,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등 참여해 지역 상생 도모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위탁아동 양육 가정 11곳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가정위탁 서비스 제도 안내, 연령별 아동 의사소통 방법, 양육코칭 및 상담 기법, 위탁아동 자립지원 방안 등을 다뤘다. 단양군은 위탁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약속했으며,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부모를 상시 모집 중이다.

단양군 가족센터는 '2023년 단양군 가족센터 개소 1주년 기념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가족사진 공모전 시상식,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많은 가족들의 참여와 지역 기관·단체의 지원으로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충북 단양군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위해 민·관 협력 대규모 일손 돕기를 진행 중이다. 군청 공직자, 지역 봉사단체, 귀농·귀촌 주민, 외부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여하여 고령농, 여성농, 홀몸농가 등 273곳의 마늘 수확을 지원하고 있다. 단양군 네일아트봉사회, 민족통일단양군협의회, 적성면 귀농귀촌협의회, 각 읍·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 등 지역 단체뿐 아니라 용인특례시 청년봉사단, 서울·성남 새마을회 등 외부 단체들도 참여하여 지역을 넘어선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단양군은 6월 하순까지 일손 지원을 이어가고 '일손이음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와 봉사단체의 매칭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