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단양군은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2,232건, 총 12억 원을 부과하고 납기 내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큰 글씨 고지서 제작, 전자고지·자동납부 신청 시 세액 공제 등 납세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충북 단양군은 20일까지 1955년~1974년생 홀수연도 출생 여성 농업인 16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 신청을 받는다.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분야 10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검진비의 90%를 지원한다.

충북 단양군은 신규 시설직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무 중심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5시 단양군 올누림센터에서 진행되며, 건설공사 설계 단가 산출, 표준 품셈 적용, 건설 민원 대응 등 실무 위주 교육으로 구성됐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들이 강사로 나서 현장 사례와 노하우를 전수하고, 김문근 군수와 지윤석 관광건설국장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단양군,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위한 선풍기 및 냉방비 지원 사업 추진

충북 단양군은 대형화·일상화되는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단양군산림조합과 재난 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장비, 인력 등 재난관리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하고, 응급조치 및 2차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시 자원 상호 지원, 산사태 발생 시 응급복구 및 기술 지원 협력,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및 응급조치 공동 대응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지역 단체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단양군 네일아트봉사회, 단양읍·매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등이 마늘 수확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단양군은 '일손이음 시스템'을 통해 봉사단체와 농가를 연결하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단양 아카데미 명사 초청 특강 성료. 교통안전 수칙 전달 및 교통사고 예방 물품 기부. 단양 관광지 방문 및 홍보 약속.

단양군, 평일 캠핑객 유치 위해 숙박비 30% 단양사랑상품권 환급… 12월까지 공공 야영장 5곳 대상,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기대

충북 단양군은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6월 9일부터 수확 완료 시까지 전 읍·면 대상 ‘마늘 수확 집중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군청, 농협, 봉사단체 등 3,027명이 참여해 고령농, 여성농 등 취약계층 농가 273곳을 우선 지원한다. 단양군은 마늘 적기 수확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8일부터 10일까지 캄보디아 관광부 차관 등 방문단을 맞이하여 지질 및 관광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단양의 관광자원과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도담삼봉, 수양개 유적지구,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을 견학했다. 양측은 관광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공동 관광상품 개발, 수학여행단 상호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충북 단양군이 한국수자원공사, 충청북도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충주댐 주변 유휴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지역개발 사업에 나선다. 폐천부지 등을 활용하여 단양 CCU 산업단지 조성, 에코순환루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양군과 구리시 청소년 62명은 자매결연 교류활동으로 단양의 명소를 탐방하고, 청소년참여기구 협약식을 통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10월에는 구리시에서 2차 교류활동이 예정되어 있다.